공무원경찰합격수기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신 합격후기는 합격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수많은 회원님들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방직 일반행정 합격자입니다^^ 지방직   장문정 공무원합격 조회수 : 1,583

1.시험을 시작하면서

  대학에서 간호과를 전공하다 적성에 맞지 않아 진로고민중에, 차분하고 꼼꼼해서 원칙에 충실해 어떻게 보면 고지식한 제 성격이 어쩌면 법과 원칙에 충실해야되는 공무원에 적합하고, 국가에 봉사한다는 점에서 공무원이 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주변의 어떤 조언도 없이 혼자 시험을 준비하다 1년의 공부기간을 허비하고 지쳐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서른이 되어 나의 꿈이었던 공무원이 되고싶어 결혼을 계기로 남편의 배려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번이야말로 인생을 바꿀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공부시작 전에 전략을 세우기 위해 "공수모""9꿈사"카페와 여러 학원홈페이지에서 1주일정도 정보 수집을 했습니다. 과목별로 수강생이 많은 선생님을 2~3세분 추려서 강의를 다 들어본 후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는 선생님으로 선택했습니다.

2. 영어 공부방법
 
 좋아는 하지만 자신은 없는 과목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공부했던 1년엔 문법을 포기하고 단어와 독해만 열심히 했지만 문법을 포기하자 영어에 항상 불안함을 느끼고 독해에도 한계를 느껴,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영어문법을 한달의 기간을 잡고 시작했습니다. 이때 이리라 선생님의 "take-out"수업을 발견하고 이 수업을 통해 영문법에 흥미를 갖고 "할 수 있겠다' 라는 희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 공무원시작하면서 영어가 가장 두려웠는데 이리라 선생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저는 여러 수업을 듣기보다는 "take-out, 리라클, 달달달" 등의 수업을 두번 이상씩 듣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반복을 통해 복습도 여러번함으로써 회독수를 늘리고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혼자는 하기싫고  할 자신도 없어서 시험직전까지 영어수업을 계속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덕분에 영어 못하는 제가 꾸준한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 영어 정말 못하는 사람인데 이말은 꼭 해드리고 싶네요."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영어 포기하면 합격 못합니다.

3. 수험생활 ("지피지기 백전불태")

  저는 정이 많고 외로움을 많이 타며 다른사람을 많이 신경쓰는 스타일이어서 스터디를 하게되면 외로움은 극복되지만 다른사람을 너무 신경쓰다보니 공부에 방해가되고 너무 에너지를 쏟게 되어서 과감하게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나의 온 에너지를 공부하는데에만 쓰려고 노력했고, 외로울때는 여동생과 잠깐잠깐 전화를 했고, 스트레스는 남편과 한끼 외식을 하며 풀었습니다. 일정은 아침형 스타일을 따르고 싶었으나, 제가 워낙 올빼미형이라 절충하여 독서실 시간에 맞춰 아침을 시작하고 늦어도 12시에는 자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깨어있는 시간만큼은 허튼 시간 생기지 않도록 타이트하게 공부를 했고, 하루에 저녁식사때만 30분 정도 내가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을 챙겨보았습니다. 예습보다는 복습을 철저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과목이 5개다 보니 어쩌다 보면 복습을 그때그때하는것이 힘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넘어가면 복습 늦게하면 능률이 많이 떨어지기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럼프 극복방법은 내가 왜 꼭 공무원이 되고 싶은지, 얼마나 간절한지를 항상 되새겼습니다.그러다보니 슬럼프가 길게는 오지 않았습니다. 잠깐잠깐 지칠때 남편에게 푸념도 하고 가끔내가 나태해졌을때 채찍질도 해주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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