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경찰 합격수기

  • 고급 1급
    현직 경찰 추천으로 매일 리라클 듣고 합격!
    1. 수험 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14년도에 전역을 하고나서 진로 고민을 하던 중 경찰이 제가 오래 할 수 있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15년도에 최종불합격 하고나서 회사 생활을 했지만 미련이 남아 18년1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대비는 거의 동일했으나 영어가 어려워져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18년 1차에 끝내고 싶은 생각이 컸으나 영어 난이도가 올라가서 현직 경찰분 추천으로 리라쌤을 알게되어 프리패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3. 시험 합격 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너무 다행이고 저에게는 값진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길고도 힘든 과정이었습니다.4. 과목별 공부 방법- 영어 영어는 매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통문장/달달달/기출마스터 이렇게 보면서 특히 통문장과 달달달은 3회독을 하였습니다.- 한국사저는 고** 한국사를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중간에 전** 경찰 실전 **도 풀고 필기노트도 참고 했지만 주는 고** 압축정리 파이널을 5회이상 반복 수강하면서 실력을 다졌습니다ㅣ- 형법/형사소송법/경찰학개론선택 세가지는 모두 *** 1.2.3 단계 커리를 탔습니다.5. 체력시험 준비방법우선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공부를 하면서도 1시간 정도는 운동을 하려고 했던게 체력시험을 준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고저는 유튜브로 경찰체력 동작 이라는 영상도 참고하여 대비하였습니다.6. 면접시험 준비방법준비한 기간이 있다보니 면접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도서관에서 준비한 멘트들을 중얼거리며 연습하고 당당하게 보려고 하였던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소신있고 자기의 의견을 솔직하게 얘기하되 방향이 경찰조직이 지향하는 바와 맥을 같이 한다면 분명 좋은 점수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7. 슬럼프 극복 방법저는 음악감상을 하고 운동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였습니다. 수험과정에서 답답하고 외로운 과정이 수도 없이 찾아오지만그것을 억지로 이겨내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틈틈히 시간을 안배하여 운동을 하고 음악을 들으며 마인드 컨트롤 하였습니다. 8.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보는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고 시험 날 까지의 자료들을 모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반복학습 하여야 합니다. 10. 초시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강좌 선택을 잘하셔야 합니다. 저는 작은 학원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로인해 시간을 좀 허비하고 비용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학원선택을 우선 잘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자신을 믿고 끝까지 하시면 반드시 합격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고급 1급
    리라클로 5개월만에 과락에서 합격까지!
    1. 수험 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지방직 9급에 합격한 김미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연구소 생활을 하다가 연고지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시험 합격 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저는 처음에는 시험에 떨어져 다른 시험을 준비 중이 였는데요. 운이 좋게 추가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합격소식을 전화로 접했을 때는 보이스피싱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 않았습니다, 합격공고가 나서야 그때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제가 가장 취약하다고 느끼는 국어와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4. 과목별 공부 방법- 영어 저는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영어공부를 하였습니다. 1시간은 리라클인강을 듣고 2시간은 문법과 독해 문제풀이 및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짜투리 시간이나 집중이 안될 때 틈틈이 어휘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진도를 나가지 않고 주중에 했던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되었을 때 과락만 면하자는 목표로 국가직 9급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영어과목을 과락을 받고 엄청난 충격에 빠져 공무원 공부를 계속해도 되는걸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때 작년에 합격한 친구의 추천으로 이리라선생님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독해를 할 때 대부분 알고 있는 어휘로 이루어진 지문을 해석해도 해설집을 보면 같은 지문인가 싶을 정도로 다른 내용으로 해석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제대로 끊어 읽지를 못하니까 제 마음데로 해석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통문장 테이크아웃을 들으며서 올바른 끊어 읽는 방법과 많이 사용되는 문법뿐만 아니라 중요한 어휘들을 체크해주셔서 저에게는 맞춤형 학습이 였습니다. 저는 리라클 통문장 테이크아웃을 듣고 지문을 제대로 끊어 읽게 되었고 점수에도 변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 취약과목인 영어가 한달만에 과락을 면하게되었고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합격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초시생들이든 영어공부를 꾸준히 했지만 독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에게 리라클 통문장 테이크아웃은 정말 추천합니다!!! - 한국사평소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수험기간 전에도 꾸준히 한국사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수험기간에는 따로 인강을 듣지 않고 독학으로 이론을 복습하고 공무원 한국사 문제 유형에 맞추어 기출문제집(최**)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국어우선 인터넷강의(이**, **국어 이론 총120강)을 4개월 동안 2회독 했으며, 그 후 기출문제집을 풀며 국어문법 복습을 꾸준히 했습니다.5. 면접시험 준비방법저는 필기를 추가합격하고 면접을 준비 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 밖에 없었어 따로 스터디를 하거나 인강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면접관련 자료나 후기를 보면서 준비하였고 지인찬스로 졸업한 대학교 교수님들이 공무원 면접관 경험이 있으셔서 교수님을 찾아가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6. 슬럼프 극복 방법저 또한 수험기간 중 슬펌프가 크게 한번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일주일정도 푹 쉬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쉬고 나니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내가 쉬었던 시간만큼 진도를 못나갔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중력 또한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매번 공부가 안된다는 이유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은 수험기간에 독이 되겠지만, 정말 가끔 왜 공부를 하고있나 기반이 흔들릴 때 한번씩 쉬어 공부 능률을 올리는 휴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7.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제가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많은 시간이 아니더라도 두 시간이든 세 시간이든 꾸준히 공부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당시 SNS에 하루에 10시간이상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고 저 또한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5시간 공부하는 것도 버거웠고, 남과 비교하며 집중을 못하고 시간을 헛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며칠씩 집중을 못 하게되고, 공부하는 패턴을 되찾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시간은 아니더라도 짧은 시간이라도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며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자신의 취약 과목을 빨리 판단하고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단기에 합격하는 비결 중에 하라고 생각합니다!! 8.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저는 수험기간 중에 공부도 공부지만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빨리 합격해야한다는 조급함이 였습니다. 그 조급함이 수험기간 중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이 저를 보더니 그 조급함은 다 욕심이라며 욕심을 버리라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 말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로 나올텐데 짧은 시간에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만 앞서서 욕심을 부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욕심을 버리고 나는 분명 합격할 것이고 합격 시기는 내가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수험기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고급 1급
    2018 대구 공채 소방9급 최종합격
     1. 시험합격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    -배상찬 , 대구 공채 지방소방사     - 10개월 , 영어 제외 소방단기 수업 , 영어는 당연 리라쎔.        하루 10시간~ 14시간 공부했습니다.       쉬는 날 없고       따로 운동하지않았습니다.   -  지옥에서 살면서 항상 누군가를 꿈꿔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누군가의 꿈이 되었습니다.      2. 과목별공부방법점수는 보시다시피 높은 점수는 아닙니다.하지만 진짜 한 치의 거짓없이 BE동사를 이리라선생님께 처음 배웠습니다.엠/알/이즈 참 신기한 친구더군요...계속 변해요... 참...        -  영어 공부방법        매일, 하루에 6시간         일단 처음 강의들을때는 연필로 적고 그날 수업량이 끝나면 볼펜으로 다시 적습니다.        그리고 형광펜으로 칠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3번 보는 효과를 내며 계속 공부했습니다'.         저는 영어ABCDEFG 이 다음 몰랐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보다 꺤또 찍는게 점수가 몇 배나 좋았으니깐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 영어만 잡자는 생각으로 친구의 추천으로 인해 리라클프리패스를  결제하고 하루종일 영어만 매달렸습니다. 공부 시작 한달동안은. 그리고 그후 실력이 조금씩 향상하면서 재미를 느꼇고 결국 0~5점이 70점이 되었습니다.리라쎔이 항상 하시는 말씀그냥 모르면 닥치고 외워라고 하시는데그러세요 그냥...안 외우고 리라쎔 욕하지말고 그냥 쳐외우세요...다 점수니까..   3. 지금도열심히시험을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움이될 만한 소소한 팁! 나가서 놀고싶으신가요?같은 직렬에 응시하는 공시생들은 그 시간에 공부하고있습니다.공시생이 되는 처음 마음가짐 난 열심히해서 부모님께 효도할거야라고 다들 생각합니다.솔직히 그것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효도가 아닌 진짜 본인이 해야하는 이유를 찾으세요.모든 과목이든 강사를 의심하는 순간그 과목은 과락입니다.강사분을 믿고 따라가는게 수험생입니다. 
  • 고급 1급
    경기도지방직공무원 (영어50->95로 합격하기) 보건행정직 합격수기입니다!
     보건계열의 학과를 나와서 직장생활을 했었는데,그때는 제가 공무원이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던 거 같아요. 막연하게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쉽게 준비하려고 결정은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그러던 도중 우연히 알게된 공무원지인에게 공부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추천(?)과 조언을 받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2014년8월부터 시작~  2015년도 6월 지방직 공무원 보건행정직에 최종합격을 하였습니다.11개월, 어떻게보면 길지 않은 수험기간인데, 수험기간을 조금이라 단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집중”입니다.저는 나이도 적은 편이 아니고, 사회경험도 4년 동안 하면서사회의 쓴맛을 보기도 했기 때문에 일단 공부를 시작하고는 다른 생각을 잘 하지 않고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같아요놀고 싶은 유혹이나 다른 거를 해보고 싶은 유혹이 더 적었다고 할 수있죠.그냥 “내 본업이 지금은 공부다...” 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냈어요또한 집중력에 따라서 10시간을 해도 12시간의 공부효과가 날 수도 있고 , 똑같이 10시간을해도5시간 밖에 공부효과가 안나타날수도 있어요이게 하루이틀은 별 차이가 안나지만 일년이라는 기간을 생각해보면 정말 어마어마해요~ 또 저는 도립도서관에서 했어요. 아무래도 공무원, 세무사, 취업준비, 회계사 여러 분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자극이 되었던 것 같아요도립도서관에서 아침엔 영어공부를 주로 하고오후에 4시간정도는 멀티미디어실에서 인강을 들었어요(국어&국사 격일로요) 그리고 저녁을 먹고는 그날 배운 걸 복습했어요그리고 저는 공부할 때는 핸드폰을 전원을 꺼놓던가, 무음으로 해놓고 사물함에 넣어놨어요 그리고 점심시간마다 확인하였구요나중엔 점심시간에도 귀찮아서 확인안하게되더라구요 ㅋㅋ공부할 때 핸드폰 갖고 있으면 집중하기가 힘들어서 아예 저에게서 멀리 떨어뜨려놓으니 훨씬 낫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대략 아침 9시~밤10시 정도 까지하고 도서관휴관일인 월요일에는 쉬었어요시험이 다가오는 3월부터는 밤 11시까지 하고, 월요일에도  쉬지않고 반나절이라도 학원모의고사 풀었어요.저는 어느정도 진도가 마친 3월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모의고사를 봤어요~진짜 모의고사처럼 시간 딱 100분 재시고 푸시면 도움 될 거 같아요그리고 학원에서 직접 하는 것도 몇 번씩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저는 잠이 많은 편이라 점심에 꼭 한번씩 낮잠을 자고, 저녁잠도 많아서 저녁먹고 8시쯤이되면10분쯤 잤어요. 그런데 이 잠이 제가 1년간 체력을 버틸 수 있도록 해줬던 거 같아요.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정신도 맑아져서 집중도 좋아졌습니다.공부할 당시에는 잠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점심먹고 오면 졸리고 저녁먹고 오면 졸리고,, 자고나면 죄책감들구요,, 그치만 나중에는 그냥 제가 잠이 많은 걸 받아들이고깨어있을 때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하니까 오히려 능률이 올랐습니다.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잠을 너무 무리해서 줄이지 말것!입니다개인마다 어느정도 자야되는 시간이 다 다른것같아요4시간을 자도 멀쩡한 사람이 있고 7시간을 자야 멀쩡한사람이 있어요처음에는 저도 자는 시간 줄여보려고 노력하다가 괜히 다음날 집중못하고 하루 종일 인강들으면서 졸던 때가 있었어요각자 자기에게 알맞은 수면시간을 정해서 최대한 규칙적으로 최소 공부 10시간을 확보해주시고 꾸준히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이제 영어공부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영어공부방법★★★★★영어 -  95점 처음 공무원영어 시험을 테스트 삼아 봤을 때 점수가 50~60점나오더라구요  대부분 틀린 게 문법+단어였어요저는 예전에 수능에서도 영어 때문에 미끄러진 적도 있고영어에 굉장히 자신이 없는 편이였어요일을 하면서 회화학원을 잠깐 다닌 적은 있지만 스무살이후로는따로 영어를 집중해서 공부하진 않았어요.그래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면서 일단 영어점수를 올리는게 급선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때 진짜 다행인게 제가 인터넷으로 영어강의를 알아보기 전에서점에서 Take out 책을 보고 사게됐어요 일단 책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그런데 왠걸 강의를 들으니 리라샘이 뙇!ㅎㅎㅎ 더 맘에들었구요그동안 문법은 정말 어려운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쉽게 설명해주시고샘이 가르쳐주신거만 열심히 복습하니 두달만에 70점대 나오더라구요그때 기쁜마음에 수강후기도 올렸는데 볼펜 세트 받았었어요이게 합격이 조짐인가..했는데 진짜 합격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저는 작년 8월부터 공부했는데 일단 영어 기본기 잡기위해서 한두달은 영어공부에 매진했어요영어 자신없는 분들은 공부 처음 시작하실 때 한 두달은 집중해서 영어공부하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Take out+ 통문장 교재 강의 들었어요두세달정도는 이거 들으면서 단어쪽지시험보는것도 실강생들 못지않게 잘 준비해서 보았어요그리고 리라샘이 알려주신 영어외우는 방법으로 매일매일 100개씩 1시간반에서 2시간씩 외웠어요에이포용지에 세로로 반접고 또 반접어서  단어쭉 쓰고 옆에는 단어뜻을 쓰는거에요단어랑 단어뜻 매치해서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암기하다가 뜻을 안보이게 접어놓고 단어를 보고 뜻을 생각하는 거에요리라쌤은 영어단어외울때 무작정 쓰지말고 뇌를 쓰라고 하시더라구요역시나 쌤 말씀처럼 계속 해서 외우니 단어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금방 까먹긴 하지만 일주일에 한번 몰아서 일주일치 영단어를 복습하시면 될거같아요통문장까지 끝내고 달달달을 들었습니다.강의 듣는 걸로 끝내지 마시고 꼭 복습해서 내것으로 만드세요그래야 진짜 공부되는거더라구요달달달도 반복해서 듣고 외우고, 술술술 문법 500제도 풀고 강의들었어요문법 500제는 제가 시험이 있는 6월까지도 반복해서 풀고 봤어요 (달달달과 함께요)1월부터는 강의와 실전모의고사로 병행하면서 계속 점수 체크하고모자란부분을 학습했어요~ 그러다보니 5~6월쯤 되니 85~90점이 나왔고결국 지방직시험에서 95점으로 최종합격할 수있었어요정말 리라샘 덕분에 합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원래 위대할수록 상식적이고 간단하다고 하잖아요리라샘은 어려운 것을 쉽게 가르쳐 주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하신거같아요그것은 그만큼 자신이 실력이 있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는것같아요수험기간동안 강의보며 배우기도 많이 배웠고 리라샘의 유머때문에 참 많이 웃었어요홈피 메인도 리라샘 사진 바뀐거 보고 흐믓했답니당^^쓰다보니 잠시 감상에 젖었네요 ㅜㅜㅎㅎㅎ마지막으로 요약하면1.위에 말씀드렸다시피 강의를 듣고나면 그날 복습하기(공부량이 많아서 그날 그날 복습하기 힘들죠 그래도 한번 훑어봐주시기라도 하면 좋을것같아요)2. 공부할 때 핸드폰 만지지않기(사물함이나 가방속에 넣어두시면 더 좋아요)3.무리해서 잠 줄이지 말고, 깨어있을때 집중하기 다 기본적인 팁이지만 지키기가 어려운 것들이에요네 번째 팁은 과목 강사님들과 강의를 선택할 때엔 정말 신중하게 잘 선택하되선택한 후에는, 내가 선택한 강의와 강사님을 믿고 강의를 들으셨으면 좋겠어요이건 강사님들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본인한테 득이되어서 수업에서 얻을 수 있는건 최대한 얻어갈 수 있게 되는것같아요왜 학창시절에 선생님 좋아하면 그 과목점수 오르잖아요! 똑같은거같아요!ㅋㅋ또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저는 공부를 너무 꼼꼼하게 하기보다는 "대충"했어요이 대충의 의미는요, 1회독할 때 꼼꼼하게 보지않아요 지엽적인거보다 전체를 위주로 보고  이해가 조금 안가도 그냥 체크하고 넘어가요.  그러면 다음 2회독할 때는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게 되는 경우가 있고, 정 이해가 안가거나 모르겠으면 체크 한번 더하거나다시한번 강의를 듣는 다던가 했어요. 대충한다고해서 암기도 대충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암기할 거는 왠만하면  의식적으로 외워주세요. 그리고 포스트잇에 한번씩 더 써보고 넘어가거나 했고 마냥 붙잡고있진않았어요그래도 2~3회독할때는 책을 보지않고 머릿속으로 생각 할 정도로암기하려고 노력했어요 책을 보지않고 내가 쓸 수 있거나 머릿속에 달달 외우는거 중요하더라구요 책을 계속 보다보면 책속의 내용이 마치 제 머릿속에 있는 거같은착각이 들 때가 있어요  가짜암기가 되어있는거에요수험기간이 지날 수록 그런 현상들이 생기더라구요그럴때는  연습장에 외운거를 써본다던가 입으로 말해 보는 방법으로 외웠습니다저의 공부법을 올렸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해서 읽어주시고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만 수용해주셨으면 좋겠어요분명 지금은 막연한 불안감과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으실거에요저또한 그랬습니다.하지만 그냥 항상 의식적으로 생각했어요 “난 붙을 거 같아.”불안할때도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할지라도말로는 “그래도 붙을거야”라고 말했어요힘들고 공부가 안되고, 슬럼프가 오더라도, 공의 끈을 놓지않고 다시 돌아와서 책상에 앉으신다면 분명 합격하는 날이 올거에요!지금 힘든 시기가 있는 만큼 더 큰 기쁨을 누리실 날이 올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Way to go! 
  • 고급 1급
    지방직 9급 최종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이번에 경기도 지방직 시험 최종합격한 최슬기라고 합니다.홈페이지로 지난 합격생분들의 수기를 읽으면서 저는 언제 저렇게 수기를 써보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이번 시험에 합격하여서 이렇게 수기를 쓰게 됐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저는 대략 2년 반 정도의 수험기간을 보냈습니다.처음 공무원 시험공부를 시작했을때, 동영상 강의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하지만 제가 어려운 선생님의 수업을 선택해서 그런지 강의 내용이 제대로 들어오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2010년 7월부터 이리라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처음 기초영문법 수업에서 워밍업으로 영어의 기본뼈대를 먼저 다졌습니다.그리고 그 수업에서 (현재 하시고 계신 통문장 기출어휘 교재가 나오기 전에) 프린트물로 나누어 주신 단어 및 문장으로 수업시간마다 시험을 봐서단어도 외우고 문장구조도 많이 익히게 됐습니다.그 후에 단과수업으로 좀 더 심화학습을 했고요.사정상 듣지 못한 선생님의 다른 강의나 문풀강의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보충했습니다.공부를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2011년 시험을 치렀지만 결과는 참담했었습니다. ㅜㅜ이를 부득부득 갈며(?) 2011년 7월부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이리라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리라클 영어' 교재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베이직 리딩스킬' 수업도 함께 병행을 했습니다.'리라클 영어 심화단과' 수업으로 영어 문법과 단어공부를 했고'베이직 리딩스킬' 수업으로 독해문제들을 많이 접했습니다.독해수업이 밤에 있었기 때문에 따로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그날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읽어보고 복습을 했습니다.그리고 9월부터 선생님께서 하시는 문풀수업도 꾸준히 들었고요. 그리고 '에브리데이 잉글리시' 수업은 동영상 수업으로 들으며 매일매일 1세트씩 시간을 재가며 문제를 풀고 동영상 강의를 봤습니다.이렇게 차근차근 하다보니 시험문제에 대해 적응도 되고독해를 읽을때도 끊어가며 해석하면서 읽는 속도도 빨라지게 됐습니다.특히나 선생님 수업시간에는 매일 쪽지시험을 보셨는데 그게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2012년 1월부터 문풀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복습했습니다.비록 모의고사 점수는 그렇게 잘 나온 편은 아니었지만그래도 이렇게 공부했던 실력들이 쌓여서 현재 지방직 시험에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영어점수가 평소보다 10점정도 올라서 합격할 수 있었지요.정리하자면 저는 스터디는 따로 하지는 않았고, 영어단어같은 경우에는 학원과 집을 오가는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문법과 독해는 그날 배운 내용은 반드시 복습했고, 문제를 풀 때는 시간을 재가며 풀고, 틀린 문제는 다시 한번 더 봤습니다.공무원 시험 중에서 영어공부는 꾸준한 학습이 없다면 힘든 과목일겁니다.저도 몇 번씩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요.뭔가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늘 제자리를 밑돌게 되면 우울한 기분도 들었고요.하지만 수업시간에 늘 선생님께서 "영어는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눈에 띄게 성적이 늘 수는 없다. 하루 1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자.영어수업 들었다고 자신이 공부를 잘한다는 자만과 착각에 빠지지 말자. 그리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파악해서 꼭 필요한 수업을 들어서본인의 몸과 마음을 너무 지치게 하지 말자."대략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항상 저 말을 기억하며 공부하면서 겸손하려고 노력했고요.현재 내년시험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수험생 여러분!힘내십시오!다시 한번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항상 재미있고 열정적인 강의 덕분입니다.늘 건강하시고요. 조만간 꼭 찾아뵙겠습니다.^-^
  • 고급 1급
    경기교육행정직 합격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경기교육행정직에 합격한 유서희라고 합니다.4월 7일에 시험을 봤고, 5월 25일에 최종합격을 했습니다.합격을 하고 연수받고 여행다녀왔더니 벌써 두달이 흘렀네요. 발령 대기중이라 요즘은 집에서 못다한 독서라든가 영화보기 등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선배님들 말로는 지금이 제일 좋을 때라는데 저는 얼른 일하고 싶어요. 저는 대학내내 영어를 접해본 적도 없었고, 고등학교때도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가 가장 큰 난관이었습니다.물론 다른 과목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였지만 다른 과목들은 어느정도 하면 점수가 오르는 게 보이는데 영어는 이해했다싶어도 조금만 놔 버리면 점수가 뚝뚝 떨어지고,점수 올리기도 너무 힘들어서 진짜 영어 때문에 힘든 적이 많았습니다.리라쌤 수업이 재미가 없었으면 진짜 수업시간에 뚝뚝 눈물흘리면서 울었을 지도 몰라요.수업 들으면서 웃다가 영어에도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선생님 말씀대로 꾸준히 했더니 성적이 오르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리라클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선생님 말씀 안듣고 수업시간에 다 이해된줄 알고 복습을 잘 안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혼자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몇배로 걸리더라구요. 인강으로 다시 들을때는 복습을 철저히 하고 테스트도 열심히 풀었습니다.  엄마 말대로 선생님 말씀은 무조건 잘 들어야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수업들도 다 도움이 됐지만 저는 에브리데이 수업이 제일 좋았습니다.단어 문법 구조 다 보는 게 말로는 쉽지 힘들었거든요. 영어를 매일 한시간 이상씩은 하고는 있었지만 아무래도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 잘 지켜지지 않을 때도 있고, 딴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에브리데이 수업은 스터디를 짜주셔서 스터디원들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공부를 하게 돼서 좋았습니다. 제 스터디원 중에 한명은 이번에 대구일반직에 합격했어요.그렇게 매일 보고 선생님이 형광펜 쳐주신 부분 더 자주 보고 그랬더니 모의고사 들어갈 준비는 에브리데이들으면서 다 한것 같습니다. 이때 영어성적이 제일 많이 오르기도 했어요. 모의고사 들으면서 달달달 듣고, 중간에 갑자기 슬럼프가 와서 아무것도 안잡힐 때 통문장 보면서 쉬운 문장이라도 하루에 100문장 정도는 보곤 했습니다.이때도 에브리데이 스터디는 유지하고 있었고, 보카메디도 같이 스터디를 했습니다.혼자 외우는게 능률이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될 수 있으면 스터디를 하시는게 공부를 유지하고 성적을 올리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집에서 네시간이나 넘게 걸리는 노량진에서 공부를 했습니다.엄마아빠 보고싶은 스트레스에 친구들 취직했다는 연락받으면 부러우면서도 약간 배아픈 마음에 스트레스 조금 받을 때면맛있는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놀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건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었어요.놀고나면 남들 그시간에 공부했겠지? 라는 생각에 더 불타오르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게 돼요.물론 1월부턴 공부를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독서실 1등으로 가는건 몇번 못해봤지만, 불끄고 나온적은 많아요. 뭐 딴짓을 아주 안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 딴짓도 합격한 후의 나를 상상한다든가 하는 유익한 딴짓 이었습니다. 핸드폰도 매일 손에 끼고 다니던 걸 아침에 알람만 하고 끄고, 저녁에 알람 맞춰놓곤 했어요.처음에는 중간에 켜보곤 해서 친구랑 바꿔서 들고다니기도 했어요. 안쓰다보니까 적응돼서 안찾게 되더라구요. 핸드폰만 안봐도 공부시간이 확  늘어요.ㅠㅠ솔직히 합격을 하면 아...합격이구나... 하고 마는데 부모님이 우셨어요.그때 저도 눈물이 흘렀습니다. 전 저만 힘들고 괴로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구요. 시험 보고나오면서 실수한게 생각나서 며칠동안은 밤에 잠도 안오고 눈물만 나고 그랬는데 운이 좋았는지 합격했습니다. 물론 제 실력도 있었겠죠? ..죄송합니다.합격했다고 집에서 뭐 해줄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네요. 그냥 구박만 조금 덜 들어요.곧 합격하실 여러분들, 다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꼭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글도 잘 못쓰는데, 이거 한번 써보는게 소원이었던지라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급 1급
    서울교행, 경기교행 합격했습니다.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서울교행, 경기교행에 합격하였습니다. 정말 쓰고 싶었던 합격수기를 이렇게 쓰고 있으니 합격한 실감이 나네요. 저도 수험생활을 하면서 먼저 합격하신 분들의 수기를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제 자신이 나태해지지 않게 다잡을 수 있었기 때문에 저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각 과목별 공부에 대해 쓰기에 앞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관리와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관리에는 첫째. 자기관리, 둘째. 시간관리, 셋째. 체력관리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자기관리 공부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용하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아시겠지만 계획대로 공부를 했을 경우에는 하고 싶었던 것이나 맛있는 것을 먹는 등 제 자신에게 상을 주었고, 그렇지 않았을 때에는 벌을 주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힘들 때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합격해서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말이죠. 제가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긍정의 힘이란 것은 아마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어느 선생님께서 하루의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되고 싶은 것을 10번 적어 보라 하셨습니다. 꿈은 구체적이고 되풀이 할수록 실현될 가능성이 큰 것이니까요. 2. 시간관리 어찌 보면 자기관리에 포함되는 사항인데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초시계로 그날 공부한 시간을 재면서 해 본 적도 있습니다. 많이 한 것 같은데도 겨우 4~5시간만 한 경우도, 다른 분들처럼 10시간이 넘게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몇 시간 공부했냐도 중요하지만 내가 얼만큼 집중해서, 계획한 대로 다 했는지도 중요합니다.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굳이 시간을 재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얘기나 다른 분들 합격수기에서도 본인에 맞게 취사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고 변수도 있으니까요. 꼭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 문풀을 들을 때는 꼭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따로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전과목 모의고사를 풀든지 각 과목별 모의고사 문풀을 듣든지 간에 반드시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세요. 습관은 어느 한순간에 몸에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연습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제가 경기교행 시험을 보고 있을 때 제 옆자리 분은 10분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2과목만 체크를 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답안지까지 교체를 요구하였고 결국은 어느 답안지에도 온전히 5과목을 체크하지 못한 채 제출해야만 했습니다. 시간통제 또한 그 사람의 실력입니다. 평상시 연습을 하여 어느 정도 풀면 시간이 얼마쯤 지났는지 대충이라도 알 수 있게 몸으로 익히시기 바랍니다. 공부를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고 시간도 다 다를 것입니다. 저는 주로 새벽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12시경에 잠들어서 5시에 일어났고, 수업이 없는 날은 6~7시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물론 시험이 다가올수록 잠을 줄여 나갔습니다. 일주일의 하루정도는 늦잠도 자면서 체력을 보충 하였습니다. 밤 늦게 공부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같은 시간을 잔다고 하더라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하루를 더 길게 쓸 수 있고, 아침특강이라든지 아침수업에도 맑은 정신으로 여유있게 참석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길게 본다면 합격하고 나서 출근 할 때도 힘들지 않을 테니까요.(너무 멀리 생각했나요? ^.^;;) 2~3일 간격으로 자신이 지금 일어나는 시각에서 10분씩만 당긴다면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습관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으니까요. 3. 체력관리 지금 공부를 시작하셨든 혹은 다시 도전하시는 분이든 시험은 당장 내일모레가 아니고 내년 4월부터입니다. 때문에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저도 후회되는 것이 운동을 하지 않은 것인데 주3회 정도만 운동을 한다면 지금당장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힘들어서 체력이 떨어져서 정말 중요한 시기에 공부를 못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밥은 절대 거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침을 꼭 챙겨 먹고 나왔는데, 아침을 먹는 것이 뇌에도 좋기 때문에 밥은 일부러라도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가 잘 되는지 암기가 잘 되는지 혹은 어느 과목을 잘하고 못하는지 말입니다. 그 다음엔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선생님들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을 받더라도 직접 그 강의를 들어보고 택하세요. 또한 자신의 직렬의 시험유형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2~3번 정도의 시험을 치를 수 있는데 각 시험마다 특징도 알아두시고요. 실제로 교행은 수능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수능을 아시는 분께 배우고 수능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오전에는 국어와 영어 공부만 하였습니다. 제가 언어에 약한 편이고 언어의 특성상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전에는 오로지 국어와 영어만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처음엔 2일씩 각 과목을 돌렸는데 별 효과가 없어서 하루에 3시간씩 과목을 돌렸습니다. 물론 이것은 문풀 때입니다. 그 외 과목은 단과 강의를 들을 때 그 때 그 때 복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문풀을 들을 시에는 저는 책을 읽는 것이 속도도 느리고 효과가 나지 않아 단원별 문제를 풀면서 (기본서 문제 → 문제집 혹은 단원별 문제풀이) 틀린 문제는 해설을 보는 것이 아니라 기본서 해당부분 이론을 찾아 다시 보는 방식으로 회독수를 늘렸습니다. 좋아하는 과목은 속도도 빠르고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듯한데 성적이 나오지 않는 과목이나 어려운 과목은 그만큼 힘들고 하기도 싫어서 날마다 하는 방법이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학이나 법 과목은 법령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시험을 보기 전에 각 선생님들의 사이트를 확인하거나 문풀을 듣는다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각 과목별 공부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두선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언어 과목에 약한 저를 암기보다는 이해하게 해주셨고 외울 것도 많지 않게 주제별로 묶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수업 첫 날 한글 창제의 원리를 배울 때의 그 충격이란! 말 할 수가 없네요. 그 자리에서 바로 몇 개의 문법을 배웠으니까요. 문풀을 들을 때에는 기본서 목차에 제가 틀린 부분(특히 문법과 어법 파트)을 표시하여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영어는 정말 많은 선생님들을 거쳐 이리라 선생님 수업으로 마침표를 찍었네요. 어찌나 재밌게 가르쳐주시던지 지루할 새도 없이 수업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기존에 그냥 외우기만 했던 것을 영어 문법도 이해하는 것이구나 하고 처음 알았으니까요. 편찮으실 때도 오히려 더 신나게 힘내셔서 가르쳐주시고 문법, 독해, 단어의 공부방법을 알려주셨고 그 방법대로 해 보면 정말 성적이 오를 뿐만 아니라 시간 조절도 자동으로 된다는 점! 서울교행을 보고나서 영어가 어려워 어찌 해야 할지 고민 했을 때 베이직 독해 수업을 들었습니다. 경기교행은 25문제이기 때문에 독해가 많이 나오고 또한 내용이나 길이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독해노트 만들고 지문 자주 보고 의미 단위 분석하고 했더니 쉽게 풀리고 해석도 막힘없이 잘 되었습니다. 단어는 하루에 3번정도 혹은 2번씩 아침, 저녁으로 보았고 문법은 한끝문법 책을 하나 더 사서 역시 시간을 재면서 눈으로만 풀었습니다. 답이 생각나는 것은 답을 고치면서 풀었습니다. 행정법은 김종석 선생님으로 기본부터 문제풀이까지 들었습니다. 법학은 개념이 중요하다시면서 어려운 용어도 하나 하나 설명해 주시고, 책도 판례마다 제목과 굵은 글씨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 주셔서 읽기 편하게 해 주셨고, 양복에 분필가루가 묻어도 개의치 않으시고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신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서울교행 행정법 100점은 대한민국 최고 강사이신 김종석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직에서 행정법 점수가 그다지 좋지 않아 상담을 드렸을 때 공부방법은 물론 할 수 있다는 위로와 따뜻한 격려의 말이 제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교육학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오현준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기본 수업을 2번 들었고 기본서 문제와 기출문제집, 1400제 모의고사 문제집, 암기특강까지.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국사는 기본 이론은 김윤수 선생님으로 들었고 김윤수 선생님 문제집을 풀고 나중에 단원별 문제 풀이는 최진우 선생님과 신영식 선생님으로 들었습니다. 경기교행 전에는 수능 문제집을 사서 시간을 재면서 혼자 공부하였습니다. 사료를 보는 눈이나 사료까지 포함하여 문제 푸는 시간연습까지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름 정리해서 잘 쓴다고 썼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길어서 말이죠 ㅎㅎ 첫 문장처럼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듯이 지금 힘들다면 조금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아마 그때가 합격직전일 겁니다. 끝으로 제가 수업을 들었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유두선 선생님과 이리라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고급 1급
    부족한 제가 처음이네요. 선생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년 반의 시간이 흐르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긴 시간, 마음 졸이던 시간이 지나니 약간의 허무함도 있으나 감사생활로 지난 은혜를 생각하고 주어진 공무를 맞이하려 합니다.안녕하세요 서울 소방 김영관입니다.힘이 들 때마다 합격수기를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일어서리라 생각했던 일이 이제 제 앞에 오니 마음이 오히려 숙연해집니다. 이유는 지난 시간들의 생각들과 저의 글을 읽으실 소중한 분들의 땀방울을 식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공부는 결국 스스로에게 대한 끊임없는 다짐과 대화이기 때문에 앞으로 혼자의 시간을 더욱 가지실 여러분들에게 잠시잠깐 좋은 일이 곧 있으시리라, 그러니 힘내시라는 기도를 올려봅니다. 저의 수험기간은 약 1년 반정도입니다. 처음 종합반부터 시작하여 단과를 듣고 마무리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올해 다행히 기회가 좋아서 서울과 경남, 강원을 합격하였고 새로운 시작을 서울에서 보내고 싶어 서울을 택했습니다. 합격발표이후 2주만에 입소교육 12주인지라 지금 쓰는 글이 다소 급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노량진에 처음 오시면, 혹은 수험생활을 시작하시면 가장 큰 걱정이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그래했고 그럴 때마다 깊은 한 숨이 새어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그 때마다 저는 다행히 선생님들께서 해주신 말씀을 생각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나아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딱 한 번의 슬럼프(인천소방 최종불합격)외에는 모든 수험기간이 같은 시간, 같은 계획이었습니다. 그 점이 공부하는 시간이 습관처럼 다가오고 큰 노력없이도 일과를 준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목별로 공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먼저 국어는 이선재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단과수업을 연속 2회 수강하였고 그 이후 국어에 대한 부담은 크게 없었습니다. 시험에 관계없이 85~95 점수가 항상 유지되었습니다.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면첫째로 선생님을 온전히 믿었고 둘째로 다가오는 시험경향이 선재샘과 같은 수능형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비문학이나 시 등에서 독해법을 가르쳐주셔서 지문과 길이에 관계없이 문제가 문제로써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로 배고프고 힘들 때 선생님께서 정말 많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업 이후 끊임없는 질문에 힘드실텐데도 항상 자세히 알려주셔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공부하면서 가장 비효율적이었던(제가 경험한 것 중) 것이 혼자서 고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원 선생님은 그 고민을 줄여주시는, 그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주시는 역할을 하십니다. 혹시 집에서 혼자 끙끙대시는 수험생이 계시다면 저는 단과 수업 혹은 카페나 인강등을 통하여 혼자하는 고민의 시간을 줄이시길 추천드립니다.고민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전공자이신 선생님께서 단 몇 초에 해결하실 문제를 저는 혼자 몇 시간 며칠을 끙끙대며 비효율적인 공부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정말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선생님을 찾아가세요.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의미없는 시간이 단축됩니다.영어는 시험기간 내내 가장 난해한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다른 과목은 많은 선생님의 변경이 있어 최종적으로 좋은 분들을 만났지만, 영어하나만큼은 이리라 선생님 한분으로 시작부터 합격까지 이어왔습니다.중학영어단어부터 시작하여 선생님이 하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힘이 닿는 곳까지는 반드시 했습니다. 처음 점수 35점에서 85점까지 오르는데 일년이 걸렸습니다.선생님께서는 수업시간에 외울 부분과 이해하실 부분을 나눠주시는데 이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1회독은 정말 범위도 없고 양도 한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정해주신 부분을 표시하고 암기하는 것을 통하여 짜임새있는 회독수를 늘릴 수 있었고 막판에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만약 여러분께서 시험을 보시기 약 일여년이 남으셨다면 저는 반드시 지금부터 영단어와 숙어, 국어라면 한자와 고유어 등을 암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아는가 모르는가의 다툼이지 외울 것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촌음을 활용하시려면 지금 약 두달에서 세달의 범위내에서 1내지 2회독을 통하여 충분히 암기를 마치시길 말씀드립니다.행정학 같은 경우 태어나서 처음 접해보는 과목에 대한 두려움과 단어에 대한 생소함이 하늘을 찔렀습니다.정말 많은 교재를 사보고 암기도 해봤지만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모래알처럼 빠져나감을 느꼈습니다. 그 때 방성은 샘을 뵙게 되어 이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응용은 암기와 이해 두 가지의 방법으로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좀더 오래 남는 것은 이해를 통한 암기입니다. 기본개념이 합격입니다. 기초없는 암기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집니다.행정학은 꼭 이해를 위주하시되 암기를 병행하시길(암기를 소외시하시면 남들은 다 맞는 문제를 놓치십니다.)추천드립니다.공부하면서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첫째는 한 과목을 보되 지나치게 끊어보지 않고 연강처럼 한 단락을 마무리 졌다는 점이고둘째는 마음이 풀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늘 챙겼다는 점입니다. 과목이 방대한만큼 범위를 정하여 공부하시는게 중요합니다.저 역시 합격수기에서 배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공부한 결과 학습효과는 짧은 시간에 전체를 여러 번 보기와 지나치게 적은 분량의 전범위 학습보다는 덩어리 혹은 파트별의 큰 공부를 여러 번하여 기억속에 남기는 것 같습니다.암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열심히 하시되 자주 보시면 더욱 효과가 배가 됩니다. 따라서 초반에 바짝 집중하셔서 통독하시고 그 이후는 맞은 것은 제외하시고 틀린 것을 위주로 감을 익히실 때까지 읽고 또 읽으세요. 나중에는 취약부분이 머릿속에서 자연히 계산되고 빠르게 그 부분을 떠오리실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저 역시 많은 홀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단 외롭지는 않았습니다. 즐겼습니다. 이 후의 삶이 보장된다고 생각했기에,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생각, 그리고 선생님들의 격려를 생각했습니다.방샘은 꿈만 생각하면 기운이 펄펄이라는 명언을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모니터에 붙여놓고 다른 생각이 들 때나 놀고 싶을 때마다 바라보았습니다. 마치 부적처럼 한 번 한 번 볼수록 힘이 저절로 생김을 느꼈습니다. 결국 마음이 일어 공부하는 것이니까요.힘이 드실 때 그 한 마음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선생님들과 공부로써 친해지시길 말씀드려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합격입니다. 선생님께서는 합격의 영광을 함께하시길 희망하십니다. 합격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하세요. 그 만큼의 가치 이상을 해냅니다. 땀은 정직하니까요. 지금 흘리시는 여러분의 땀이 여러분의 살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더운 여름입니다. 자신에 의지하시고 좋은 선생님께 의지하여 더 많은 분이 더 많은 좋은 소식을 건내주시기를 희망해봅니다.모두들 건승하시고 여름 한 철, 희망의 계절로 만드시길 손모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NO 분류 내용 작성자 조회
BEST 경찰

현직 경찰 추천으로 매일 리라클 듣고 합격!

1. 수험 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14년도에 전역을 하고나서 진로 고민을 하던 중 경찰이 제가 오래 할 수 있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15년도에 최종불합격 하고나서 회사 생활을 했지만 미련이 남아 18년1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대비는 거의 동일했으나 영어가 어려워져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18년 1차에 끝내고 싶은 생각이 컸으나 영어 난이도가 올라가서 현직 경찰분 추천으로 리라쌤을 알게되어 프리패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3. 시험 합격 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너무 다행이고 저에게는 값진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길고도 힘든 과정이었습니다.4. 과목별 공부 방법- 영어 영어는 매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통문장/달달달/기출마스터 이렇게 보면서 특히 통문장과 달달달은 3회독을 하였습니다.- 한국사저는 고** 한국사를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중간에 전** 경찰 실전 **도 풀고 필기노트도 참고 했지만 주는 고** 압축정리 파이널을 5회이상 반복 수강하면서 실력을 다졌습니다ㅣ- 형법/형사소송법/경찰학개론선택 세가지는 모두 *** 1.2.3 단계 커리를 탔습니다.5. 체력시험 준비방법우선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공부를 하면서도 1시간 정도는 운동을 하려고 했던게 체력시험을 준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고저는 유튜브로 경찰체력 동작 이라는 영상도 참고하여 대비하였습니다.6. 면접시험 준비방법준비한 기간이 있다보니 면접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도서관에서 준비한 멘트들을 중얼거리며 연습하고 당당하게 보려고 하였던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소신있고 자기의 의견을 솔직하게 얘기하되 방향이 경찰조직이 지향하는 바와 맥을 같이 한다면 분명 좋은 점수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7. 슬럼프 극복 방법저는 음악감상을 하고 운동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였습니다. 수험과정에서 답답하고 외로운 과정이 수도 없이 찾아오지만그것을 억지로 이겨내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틈틈히 시간을 안배하여 운동을 하고 음악을 들으며 마인드 컨트롤 하였습니다. 8.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보는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고 시험 날 까지의 자료들을 모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반복학습 하여야 합니다. 10. 초시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강좌 선택을 잘하셔야 합니다. 저는 작은 학원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로인해 시간을 좀 허비하고 비용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학원선택을 우선 잘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자신을 믿고 끝까지 하시면 반드시 합격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이미지
정영익 2499
BEST 9급
공무원

리라클로 5개월만에 과락에서 합격까지!

1. 수험 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지방직 9급에 합격한 김미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연구소 생활을 하다가 연고지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시험 합격 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저는 처음에는 시험에 떨어져 다른 시험을 준비 중이 였는데요. 운이 좋게 추가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합격소식을 전화로 접했을 때는 보이스피싱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 않았습니다, 합격공고가 나서야 그때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제가 가장 취약하다고 느끼는 국어와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4. 과목별 공부 방법- 영어 저는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영어공부를 하였습니다. 1시간은 리라클인강을 듣고 2시간은 문법과 독해 문제풀이 및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짜투리 시간이나 집중이 안될 때 틈틈이 어휘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진도를 나가지 않고 주중에 했던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되었을 때 과락만 면하자는 목표로 국가직 9급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영어과목을 과락을 받고 엄청난 충격에 빠져 공무원 공부를 계속해도 되는걸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때 작년에 합격한 친구의 추천으로 이리라선생님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독해를 할 때 대부분 알고 있는 어휘로 이루어진 지문을 해석해도 해설집을 보면 같은 지문인가 싶을 정도로 다른 내용으로 해석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제대로 끊어 읽지를 못하니까 제 마음데로 해석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통문장 테이크아웃을 들으며서 올바른 끊어 읽는 방법과 많이 사용되는 문법뿐만 아니라 중요한 어휘들을 체크해주셔서 저에게는 맞춤형 학습이 였습니다. 저는 리라클 통문장 테이크아웃을 듣고 지문을 제대로 끊어 읽게 되었고 점수에도 변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 취약과목인 영어가 한달만에 과락을 면하게되었고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합격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초시생들이든 영어공부를 꾸준히 했지만 독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에게 리라클 통문장 테이크아웃은 정말 추천합니다!!! - 한국사평소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수험기간 전에도 꾸준히 한국사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수험기간에는 따로 인강을 듣지 않고 독학으로 이론을 복습하고 공무원 한국사 문제 유형에 맞추어 기출문제집(최**)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국어우선 인터넷강의(이**, **국어 이론 총120강)을 4개월 동안 2회독 했으며, 그 후 기출문제집을 풀며 국어문법 복습을 꾸준히 했습니다.5. 면접시험 준비방법저는 필기를 추가합격하고 면접을 준비 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 밖에 없었어 따로 스터디를 하거나 인강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면접관련 자료나 후기를 보면서 준비하였고 지인찬스로 졸업한 대학교 교수님들이 공무원 면접관 경험이 있으셔서 교수님을 찾아가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6. 슬럼프 극복 방법저 또한 수험기간 중 슬펌프가 크게 한번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일주일정도 푹 쉬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쉬고 나니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내가 쉬었던 시간만큼 진도를 못나갔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중력 또한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매번 공부가 안된다는 이유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은 수험기간에 독이 되겠지만, 정말 가끔 왜 공부를 하고있나 기반이 흔들릴 때 한번씩 쉬어 공부 능률을 올리는 휴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7.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제가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많은 시간이 아니더라도 두 시간이든 세 시간이든 꾸준히 공부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당시 SNS에 하루에 10시간이상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고 저 또한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5시간 공부하는 것도 버거웠고, 남과 비교하며 집중을 못하고 시간을 헛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며칠씩 집중을 못 하게되고, 공부하는 패턴을 되찾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시간은 아니더라도 짧은 시간이라도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며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자신의 취약 과목을 빨리 판단하고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단기에 합격하는 비결 중에 하라고 생각합니다!! 8.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저는 수험기간 중에 공부도 공부지만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빨리 합격해야한다는 조급함이 였습니다. 그 조급함이 수험기간 중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이 저를 보더니 그 조급함은 다 욕심이라며 욕심을 버리라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 말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로 나올텐데 짧은 시간에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만 앞서서 욕심을 부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욕심을 버리고 나는 분명 합격할 것이고 합격 시기는 내가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수험기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후기이미지
김미진 6586
BEST 소방직

2018 대구 공채 소방9급 최종합격

 1. 시험합격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    -배상찬 , 대구 공채 지방소방사     - 10개월 , 영어 제외 소방단기 수업 , 영어는 당연 리라쎔.        하루 10시간~ 14시간 공부했습니다.       쉬는 날 없고       따로 운동하지않았습니다.   -  지옥에서 살면서 항상 누군가를 꿈꿔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누군가의 꿈이 되었습니다.      2. 과목별공부방법점수는 보시다시피 높은 점수는 아닙니다.하지만 진짜 한 치의 거짓없이 BE동사를 이리라선생님께 처음 배웠습니다.엠/알/이즈 참 신기한 친구더군요...계속 변해요... 참...        -  영어 공부방법        매일, 하루에 6시간         일단 처음 강의들을때는 연필로 적고 그날 수업량이 끝나면 볼펜으로 다시 적습니다.        그리고 형광펜으로 칠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3번 보는 효과를 내며 계속 공부했습니다'.         저는 영어ABCDEFG 이 다음 몰랐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보다 꺤또 찍는게 점수가 몇 배나 좋았으니깐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 영어만 잡자는 생각으로 친구의 추천으로 인해 리라클프리패스를  결제하고 하루종일 영어만 매달렸습니다. 공부 시작 한달동안은. 그리고 그후 실력이 조금씩 향상하면서 재미를 느꼇고 결국 0~5점이 70점이 되었습니다.리라쎔이 항상 하시는 말씀그냥 모르면 닥치고 외워라고 하시는데그러세요 그냥...안 외우고 리라쎔 욕하지말고 그냥 쳐외우세요...다 점수니까..   3. 지금도열심히시험을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움이될 만한 소소한 팁! 나가서 놀고싶으신가요?같은 직렬에 응시하는 공시생들은 그 시간에 공부하고있습니다.공시생이 되는 처음 마음가짐 난 열심히해서 부모님께 효도할거야라고 다들 생각합니다.솔직히 그것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효도가 아닌 진짜 본인이 해야하는 이유를 찾으세요.모든 과목이든 강사를 의심하는 순간그 과목은 과락입니다.강사분을 믿고 따라가는게 수험생입니다. 
후기이미지
배상찬 2200
BEST 9급
공무원

경기도지방직공무원 (영어50->95로 합격하기) 보건행정직 합격수기입니다!

 보건계열의 학과를 나와서 직장생활을 했었는데,그때는 제가 공무원이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던 거 같아요. 막연하게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쉽게 준비하려고 결정은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그러던 도중 우연히 알게된 공무원지인에게 공부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추천(?)과 조언을 받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2014년8월부터 시작~  2015년도 6월 지방직 공무원 보건행정직에 최종합격을 하였습니다.11개월, 어떻게보면 길지 않은 수험기간인데, 수험기간을 조금이라 단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집중”입니다.저는 나이도 적은 편이 아니고, 사회경험도 4년 동안 하면서사회의 쓴맛을 보기도 했기 때문에 일단 공부를 시작하고는 다른 생각을 잘 하지 않고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같아요놀고 싶은 유혹이나 다른 거를 해보고 싶은 유혹이 더 적었다고 할 수있죠.그냥 “내 본업이 지금은 공부다...” 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냈어요또한 집중력에 따라서 10시간을 해도 12시간의 공부효과가 날 수도 있고 , 똑같이 10시간을해도5시간 밖에 공부효과가 안나타날수도 있어요이게 하루이틀은 별 차이가 안나지만 일년이라는 기간을 생각해보면 정말 어마어마해요~ 또 저는 도립도서관에서 했어요. 아무래도 공무원, 세무사, 취업준비, 회계사 여러 분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자극이 되었던 것 같아요도립도서관에서 아침엔 영어공부를 주로 하고오후에 4시간정도는 멀티미디어실에서 인강을 들었어요(국어&국사 격일로요) 그리고 저녁을 먹고는 그날 배운 걸 복습했어요그리고 저는 공부할 때는 핸드폰을 전원을 꺼놓던가, 무음으로 해놓고 사물함에 넣어놨어요 그리고 점심시간마다 확인하였구요나중엔 점심시간에도 귀찮아서 확인안하게되더라구요 ㅋㅋ공부할 때 핸드폰 갖고 있으면 집중하기가 힘들어서 아예 저에게서 멀리 떨어뜨려놓으니 훨씬 낫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대략 아침 9시~밤10시 정도 까지하고 도서관휴관일인 월요일에는 쉬었어요시험이 다가오는 3월부터는 밤 11시까지 하고, 월요일에도  쉬지않고 반나절이라도 학원모의고사 풀었어요.저는 어느정도 진도가 마친 3월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모의고사를 봤어요~진짜 모의고사처럼 시간 딱 100분 재시고 푸시면 도움 될 거 같아요그리고 학원에서 직접 하는 것도 몇 번씩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저는 잠이 많은 편이라 점심에 꼭 한번씩 낮잠을 자고, 저녁잠도 많아서 저녁먹고 8시쯤이되면10분쯤 잤어요. 그런데 이 잠이 제가 1년간 체력을 버틸 수 있도록 해줬던 거 같아요.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정신도 맑아져서 집중도 좋아졌습니다.공부할 당시에는 잠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점심먹고 오면 졸리고 저녁먹고 오면 졸리고,, 자고나면 죄책감들구요,, 그치만 나중에는 그냥 제가 잠이 많은 걸 받아들이고깨어있을 때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하니까 오히려 능률이 올랐습니다.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잠을 너무 무리해서 줄이지 말것!입니다개인마다 어느정도 자야되는 시간이 다 다른것같아요4시간을 자도 멀쩡한 사람이 있고 7시간을 자야 멀쩡한사람이 있어요처음에는 저도 자는 시간 줄여보려고 노력하다가 괜히 다음날 집중못하고 하루 종일 인강들으면서 졸던 때가 있었어요각자 자기에게 알맞은 수면시간을 정해서 최대한 규칙적으로 최소 공부 10시간을 확보해주시고 꾸준히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이제 영어공부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영어공부방법★★★★★영어 -  95점 처음 공무원영어 시험을 테스트 삼아 봤을 때 점수가 50~60점나오더라구요  대부분 틀린 게 문법+단어였어요저는 예전에 수능에서도 영어 때문에 미끄러진 적도 있고영어에 굉장히 자신이 없는 편이였어요일을 하면서 회화학원을 잠깐 다닌 적은 있지만 스무살이후로는따로 영어를 집중해서 공부하진 않았어요.그래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면서 일단 영어점수를 올리는게 급선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때 진짜 다행인게 제가 인터넷으로 영어강의를 알아보기 전에서점에서 Take out 책을 보고 사게됐어요 일단 책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그런데 왠걸 강의를 들으니 리라샘이 뙇!ㅎㅎㅎ 더 맘에들었구요그동안 문법은 정말 어려운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쉽게 설명해주시고샘이 가르쳐주신거만 열심히 복습하니 두달만에 70점대 나오더라구요그때 기쁜마음에 수강후기도 올렸는데 볼펜 세트 받았었어요이게 합격이 조짐인가..했는데 진짜 합격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저는 작년 8월부터 공부했는데 일단 영어 기본기 잡기위해서 한두달은 영어공부에 매진했어요영어 자신없는 분들은 공부 처음 시작하실 때 한 두달은 집중해서 영어공부하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Take out+ 통문장 교재 강의 들었어요두세달정도는 이거 들으면서 단어쪽지시험보는것도 실강생들 못지않게 잘 준비해서 보았어요그리고 리라샘이 알려주신 영어외우는 방법으로 매일매일 100개씩 1시간반에서 2시간씩 외웠어요에이포용지에 세로로 반접고 또 반접어서  단어쭉 쓰고 옆에는 단어뜻을 쓰는거에요단어랑 단어뜻 매치해서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암기하다가 뜻을 안보이게 접어놓고 단어를 보고 뜻을 생각하는 거에요리라쌤은 영어단어외울때 무작정 쓰지말고 뇌를 쓰라고 하시더라구요역시나 쌤 말씀처럼 계속 해서 외우니 단어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금방 까먹긴 하지만 일주일에 한번 몰아서 일주일치 영단어를 복습하시면 될거같아요통문장까지 끝내고 달달달을 들었습니다.강의 듣는 걸로 끝내지 마시고 꼭 복습해서 내것으로 만드세요그래야 진짜 공부되는거더라구요달달달도 반복해서 듣고 외우고, 술술술 문법 500제도 풀고 강의들었어요문법 500제는 제가 시험이 있는 6월까지도 반복해서 풀고 봤어요 (달달달과 함께요)1월부터는 강의와 실전모의고사로 병행하면서 계속 점수 체크하고모자란부분을 학습했어요~ 그러다보니 5~6월쯤 되니 85~90점이 나왔고결국 지방직시험에서 95점으로 최종합격할 수있었어요정말 리라샘 덕분에 합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원래 위대할수록 상식적이고 간단하다고 하잖아요리라샘은 어려운 것을 쉽게 가르쳐 주시는 능력이 정말 탁월하신거같아요그것은 그만큼 자신이 실력이 있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는것같아요수험기간동안 강의보며 배우기도 많이 배웠고 리라샘의 유머때문에 참 많이 웃었어요홈피 메인도 리라샘 사진 바뀐거 보고 흐믓했답니당^^쓰다보니 잠시 감상에 젖었네요 ㅜㅜㅎㅎㅎ마지막으로 요약하면1.위에 말씀드렸다시피 강의를 듣고나면 그날 복습하기(공부량이 많아서 그날 그날 복습하기 힘들죠 그래도 한번 훑어봐주시기라도 하면 좋을것같아요)2. 공부할 때 핸드폰 만지지않기(사물함이나 가방속에 넣어두시면 더 좋아요)3.무리해서 잠 줄이지 말고, 깨어있을때 집중하기 다 기본적인 팁이지만 지키기가 어려운 것들이에요네 번째 팁은 과목 강사님들과 강의를 선택할 때엔 정말 신중하게 잘 선택하되선택한 후에는, 내가 선택한 강의와 강사님을 믿고 강의를 들으셨으면 좋겠어요이건 강사님들한테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본인한테 득이되어서 수업에서 얻을 수 있는건 최대한 얻어갈 수 있게 되는것같아요왜 학창시절에 선생님 좋아하면 그 과목점수 오르잖아요! 똑같은거같아요!ㅋㅋ또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저는 공부를 너무 꼼꼼하게 하기보다는 "대충"했어요이 대충의 의미는요, 1회독할 때 꼼꼼하게 보지않아요 지엽적인거보다 전체를 위주로 보고  이해가 조금 안가도 그냥 체크하고 넘어가요.  그러면 다음 2회독할 때는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게 되는 경우가 있고, 정 이해가 안가거나 모르겠으면 체크 한번 더하거나다시한번 강의를 듣는 다던가 했어요. 대충한다고해서 암기도 대충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암기할 거는 왠만하면  의식적으로 외워주세요. 그리고 포스트잇에 한번씩 더 써보고 넘어가거나 했고 마냥 붙잡고있진않았어요그래도 2~3회독할때는 책을 보지않고 머릿속으로 생각 할 정도로암기하려고 노력했어요 책을 보지않고 내가 쓸 수 있거나 머릿속에 달달 외우는거 중요하더라구요 책을 계속 보다보면 책속의 내용이 마치 제 머릿속에 있는 거같은착각이 들 때가 있어요  가짜암기가 되어있는거에요수험기간이 지날 수록 그런 현상들이 생기더라구요그럴때는  연습장에 외운거를 써본다던가 입으로 말해 보는 방법으로 외웠습니다저의 공부법을 올렸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해서 읽어주시고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만 수용해주셨으면 좋겠어요분명 지금은 막연한 불안감과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으실거에요저또한 그랬습니다.하지만 그냥 항상 의식적으로 생각했어요 “난 붙을 거 같아.”불안할때도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할지라도말로는 “그래도 붙을거야”라고 말했어요힘들고 공부가 안되고, 슬럼프가 오더라도, 공의 끈을 놓지않고 다시 돌아와서 책상에 앉으신다면 분명 합격하는 날이 올거에요!지금 힘든 시기가 있는 만큼 더 큰 기쁨을 누리실 날이 올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Way to go! 
후기이미지
김현아 5108
BEST 9급
공무원

지방직 9급 최종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이번에 경기도 지방직 시험 최종합격한 최슬기라고 합니다.홈페이지로 지난 합격생분들의 수기를 읽으면서 저는 언제 저렇게 수기를 써보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이번 시험에 합격하여서 이렇게 수기를 쓰게 됐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저는 대략 2년 반 정도의 수험기간을 보냈습니다.처음 공무원 시험공부를 시작했을때, 동영상 강의로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하지만 제가 어려운 선생님의 수업을 선택해서 그런지 강의 내용이 제대로 들어오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2010년 7월부터 이리라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처음 기초영문법 수업에서 워밍업으로 영어의 기본뼈대를 먼저 다졌습니다.그리고 그 수업에서 (현재 하시고 계신 통문장 기출어휘 교재가 나오기 전에) 프린트물로 나누어 주신 단어 및 문장으로 수업시간마다 시험을 봐서단어도 외우고 문장구조도 많이 익히게 됐습니다.그 후에 단과수업으로 좀 더 심화학습을 했고요.사정상 듣지 못한 선생님의 다른 강의나 문풀강의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보충했습니다.공부를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2011년 시험을 치렀지만 결과는 참담했었습니다. ㅜㅜ이를 부득부득 갈며(?) 2011년 7월부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이리라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리라클 영어' 교재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베이직 리딩스킬' 수업도 함께 병행을 했습니다.'리라클 영어 심화단과' 수업으로 영어 문법과 단어공부를 했고'베이직 리딩스킬' 수업으로 독해문제들을 많이 접했습니다.독해수업이 밤에 있었기 때문에 따로 복습할 시간이 없어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그날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읽어보고 복습을 했습니다.그리고 9월부터 선생님께서 하시는 문풀수업도 꾸준히 들었고요. 그리고 '에브리데이 잉글리시' 수업은 동영상 수업으로 들으며 매일매일 1세트씩 시간을 재가며 문제를 풀고 동영상 강의를 봤습니다.이렇게 차근차근 하다보니 시험문제에 대해 적응도 되고독해를 읽을때도 끊어가며 해석하면서 읽는 속도도 빨라지게 됐습니다.특히나 선생님 수업시간에는 매일 쪽지시험을 보셨는데 그게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2012년 1월부터 문풀수업을 들으면서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복습했습니다.비록 모의고사 점수는 그렇게 잘 나온 편은 아니었지만그래도 이렇게 공부했던 실력들이 쌓여서 현재 지방직 시험에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영어점수가 평소보다 10점정도 올라서 합격할 수 있었지요.정리하자면 저는 스터디는 따로 하지는 않았고, 영어단어같은 경우에는 학원과 집을 오가는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문법과 독해는 그날 배운 내용은 반드시 복습했고, 문제를 풀 때는 시간을 재가며 풀고, 틀린 문제는 다시 한번 더 봤습니다.공무원 시험 중에서 영어공부는 꾸준한 학습이 없다면 힘든 과목일겁니다.저도 몇 번씩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요.뭔가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늘 제자리를 밑돌게 되면 우울한 기분도 들었고요.하지만 수업시간에 늘 선생님께서 "영어는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고 눈에 띄게 성적이 늘 수는 없다. 하루 1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자.영어수업 들었다고 자신이 공부를 잘한다는 자만과 착각에 빠지지 말자. 그리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파악해서 꼭 필요한 수업을 들어서본인의 몸과 마음을 너무 지치게 하지 말자."대략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항상 저 말을 기억하며 공부하면서 겸손하려고 노력했고요.현재 내년시험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수험생 여러분!힘내십시오!다시 한번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항상 재미있고 열정적인 강의 덕분입니다.늘 건강하시고요. 조만간 꼭 찾아뵙겠습니다.^-^
최슬기 9011
BEST 9급
공무원

경기교육행정직 합격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경기교육행정직에 합격한 유서희라고 합니다.4월 7일에 시험을 봤고, 5월 25일에 최종합격을 했습니다.합격을 하고 연수받고 여행다녀왔더니 벌써 두달이 흘렀네요. 발령 대기중이라 요즘은 집에서 못다한 독서라든가 영화보기 등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선배님들 말로는 지금이 제일 좋을 때라는데 저는 얼른 일하고 싶어요. 저는 대학내내 영어를 접해본 적도 없었고, 고등학교때도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던 터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가 가장 큰 난관이었습니다.물론 다른 과목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였지만 다른 과목들은 어느정도 하면 점수가 오르는 게 보이는데 영어는 이해했다싶어도 조금만 놔 버리면 점수가 뚝뚝 떨어지고,점수 올리기도 너무 힘들어서 진짜 영어 때문에 힘든 적이 많았습니다.리라쌤 수업이 재미가 없었으면 진짜 수업시간에 뚝뚝 눈물흘리면서 울었을 지도 몰라요.수업 들으면서 웃다가 영어에도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선생님 말씀대로 꾸준히 했더니 성적이 오르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리라클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선생님 말씀 안듣고 수업시간에 다 이해된줄 알고 복습을 잘 안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혼자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몇배로 걸리더라구요. 인강으로 다시 들을때는 복습을 철저히 하고 테스트도 열심히 풀었습니다.  엄마 말대로 선생님 말씀은 무조건 잘 들어야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수업들도 다 도움이 됐지만 저는 에브리데이 수업이 제일 좋았습니다.단어 문법 구조 다 보는 게 말로는 쉽지 힘들었거든요. 영어를 매일 한시간 이상씩은 하고는 있었지만 아무래도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 잘 지켜지지 않을 때도 있고, 딴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에브리데이 수업은 스터디를 짜주셔서 스터디원들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공부를 하게 돼서 좋았습니다. 제 스터디원 중에 한명은 이번에 대구일반직에 합격했어요.그렇게 매일 보고 선생님이 형광펜 쳐주신 부분 더 자주 보고 그랬더니 모의고사 들어갈 준비는 에브리데이들으면서 다 한것 같습니다. 이때 영어성적이 제일 많이 오르기도 했어요. 모의고사 들으면서 달달달 듣고, 중간에 갑자기 슬럼프가 와서 아무것도 안잡힐 때 통문장 보면서 쉬운 문장이라도 하루에 100문장 정도는 보곤 했습니다.이때도 에브리데이 스터디는 유지하고 있었고, 보카메디도 같이 스터디를 했습니다.혼자 외우는게 능률이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될 수 있으면 스터디를 하시는게 공부를 유지하고 성적을 올리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집에서 네시간이나 넘게 걸리는 노량진에서 공부를 했습니다.엄마아빠 보고싶은 스트레스에 친구들 취직했다는 연락받으면 부러우면서도 약간 배아픈 마음에 스트레스 조금 받을 때면맛있는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놀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건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었어요.놀고나면 남들 그시간에 공부했겠지? 라는 생각에 더 불타오르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게 돼요.물론 1월부턴 공부를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독서실 1등으로 가는건 몇번 못해봤지만, 불끄고 나온적은 많아요. 뭐 딴짓을 아주 안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 딴짓도 합격한 후의 나를 상상한다든가 하는 유익한 딴짓 이었습니다. 핸드폰도 매일 손에 끼고 다니던 걸 아침에 알람만 하고 끄고, 저녁에 알람 맞춰놓곤 했어요.처음에는 중간에 켜보곤 해서 친구랑 바꿔서 들고다니기도 했어요. 안쓰다보니까 적응돼서 안찾게 되더라구요. 핸드폰만 안봐도 공부시간이 확  늘어요.ㅠㅠ솔직히 합격을 하면 아...합격이구나... 하고 마는데 부모님이 우셨어요.그때 저도 눈물이 흘렀습니다. 전 저만 힘들고 괴로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구요. 시험 보고나오면서 실수한게 생각나서 며칠동안은 밤에 잠도 안오고 눈물만 나고 그랬는데 운이 좋았는지 합격했습니다. 물론 제 실력도 있었겠죠? ..죄송합니다.합격했다고 집에서 뭐 해줄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네요. 그냥 구박만 조금 덜 들어요.곧 합격하실 여러분들, 다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꼭 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글도 잘 못쓰는데, 이거 한번 써보는게 소원이었던지라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서희 5626
BEST 9급
공무원

서울교행, 경기교행 합격했습니다.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서울교행, 경기교행에 합격하였습니다. 정말 쓰고 싶었던 합격수기를 이렇게 쓰고 있으니 합격한 실감이 나네요. 저도 수험생활을 하면서 먼저 합격하신 분들의 수기를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제 자신이 나태해지지 않게 다잡을 수 있었기 때문에 저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각 과목별 공부에 대해 쓰기에 앞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관리와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관리에는 첫째. 자기관리, 둘째. 시간관리, 셋째. 체력관리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자기관리 공부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용하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아시겠지만 계획대로 공부를 했을 경우에는 하고 싶었던 것이나 맛있는 것을 먹는 등 제 자신에게 상을 주었고, 그렇지 않았을 때에는 벌을 주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힘들 때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합격해서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말이죠. 제가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긍정의 힘이란 것은 아마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어느 선생님께서 하루의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되고 싶은 것을 10번 적어 보라 하셨습니다. 꿈은 구체적이고 되풀이 할수록 실현될 가능성이 큰 것이니까요. 2. 시간관리 어찌 보면 자기관리에 포함되는 사항인데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초시계로 그날 공부한 시간을 재면서 해 본 적도 있습니다. 많이 한 것 같은데도 겨우 4~5시간만 한 경우도, 다른 분들처럼 10시간이 넘게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몇 시간 공부했냐도 중요하지만 내가 얼만큼 집중해서, 계획한 대로 다 했는지도 중요합니다.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굳이 시간을 재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얘기나 다른 분들 합격수기에서도 본인에 맞게 취사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고 변수도 있으니까요. 꼭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 문풀을 들을 때는 꼭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따로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전과목 모의고사를 풀든지 각 과목별 모의고사 문풀을 듣든지 간에 반드시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세요. 습관은 어느 한순간에 몸에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연습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제가 경기교행 시험을 보고 있을 때 제 옆자리 분은 10분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2과목만 체크를 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답안지까지 교체를 요구하였고 결국은 어느 답안지에도 온전히 5과목을 체크하지 못한 채 제출해야만 했습니다. 시간통제 또한 그 사람의 실력입니다. 평상시 연습을 하여 어느 정도 풀면 시간이 얼마쯤 지났는지 대충이라도 알 수 있게 몸으로 익히시기 바랍니다. 공부를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고 시간도 다 다를 것입니다. 저는 주로 새벽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12시경에 잠들어서 5시에 일어났고, 수업이 없는 날은 6~7시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물론 시험이 다가올수록 잠을 줄여 나갔습니다. 일주일의 하루정도는 늦잠도 자면서 체력을 보충 하였습니다. 밤 늦게 공부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같은 시간을 잔다고 하더라도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하루를 더 길게 쓸 수 있고, 아침특강이라든지 아침수업에도 맑은 정신으로 여유있게 참석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길게 본다면 합격하고 나서 출근 할 때도 힘들지 않을 테니까요.(너무 멀리 생각했나요? ^.^;;) 2~3일 간격으로 자신이 지금 일어나는 시각에서 10분씩만 당긴다면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습관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으니까요. 3. 체력관리 지금 공부를 시작하셨든 혹은 다시 도전하시는 분이든 시험은 당장 내일모레가 아니고 내년 4월부터입니다. 때문에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저도 후회되는 것이 운동을 하지 않은 것인데 주3회 정도만 운동을 한다면 지금당장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내년에 힘들어서 체력이 떨어져서 정말 중요한 시기에 공부를 못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밥은 절대 거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침을 꼭 챙겨 먹고 나왔는데, 아침을 먹는 것이 뇌에도 좋기 때문에 밥은 일부러라도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가 잘 되는지 암기가 잘 되는지 혹은 어느 과목을 잘하고 못하는지 말입니다. 그 다음엔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선생님들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을 받더라도 직접 그 강의를 들어보고 택하세요. 또한 자신의 직렬의 시험유형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2~3번 정도의 시험을 치를 수 있는데 각 시험마다 특징도 알아두시고요. 실제로 교행은 수능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수능을 아시는 분께 배우고 수능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오전에는 국어와 영어 공부만 하였습니다. 제가 언어에 약한 편이고 언어의 특성상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전에는 오로지 국어와 영어만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처음엔 2일씩 각 과목을 돌렸는데 별 효과가 없어서 하루에 3시간씩 과목을 돌렸습니다. 물론 이것은 문풀 때입니다. 그 외 과목은 단과 강의를 들을 때 그 때 그 때 복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문풀을 들을 시에는 저는 책을 읽는 것이 속도도 느리고 효과가 나지 않아 단원별 문제를 풀면서 (기본서 문제 → 문제집 혹은 단원별 문제풀이) 틀린 문제는 해설을 보는 것이 아니라 기본서 해당부분 이론을 찾아 다시 보는 방식으로 회독수를 늘렸습니다. 좋아하는 과목은 속도도 빠르고 시간도 금방 지나가는 듯한데 성적이 나오지 않는 과목이나 어려운 과목은 그만큼 힘들고 하기도 싫어서 날마다 하는 방법이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학이나 법 과목은 법령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시험을 보기 전에 각 선생님들의 사이트를 확인하거나 문풀을 듣는다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각 과목별 공부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두선 선생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언어 과목에 약한 저를 암기보다는 이해하게 해주셨고 외울 것도 많지 않게 주제별로 묶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수업 첫 날 한글 창제의 원리를 배울 때의 그 충격이란! 말 할 수가 없네요. 그 자리에서 바로 몇 개의 문법을 배웠으니까요. 문풀을 들을 때에는 기본서 목차에 제가 틀린 부분(특히 문법과 어법 파트)을 표시하여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영어는 정말 많은 선생님들을 거쳐 이리라 선생님 수업으로 마침표를 찍었네요. 어찌나 재밌게 가르쳐주시던지 지루할 새도 없이 수업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기존에 그냥 외우기만 했던 것을 영어 문법도 이해하는 것이구나 하고 처음 알았으니까요. 편찮으실 때도 오히려 더 신나게 힘내셔서 가르쳐주시고 문법, 독해, 단어의 공부방법을 알려주셨고 그 방법대로 해 보면 정말 성적이 오를 뿐만 아니라 시간 조절도 자동으로 된다는 점! 서울교행을 보고나서 영어가 어려워 어찌 해야 할지 고민 했을 때 베이직 독해 수업을 들었습니다. 경기교행은 25문제이기 때문에 독해가 많이 나오고 또한 내용이나 길이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독해노트 만들고 지문 자주 보고 의미 단위 분석하고 했더니 쉽게 풀리고 해석도 막힘없이 잘 되었습니다. 단어는 하루에 3번정도 혹은 2번씩 아침, 저녁으로 보았고 문법은 한끝문법 책을 하나 더 사서 역시 시간을 재면서 눈으로만 풀었습니다. 답이 생각나는 것은 답을 고치면서 풀었습니다. 행정법은 김종석 선생님으로 기본부터 문제풀이까지 들었습니다. 법학은 개념이 중요하다시면서 어려운 용어도 하나 하나 설명해 주시고, 책도 판례마다 제목과 굵은 글씨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 주셔서 읽기 편하게 해 주셨고, 양복에 분필가루가 묻어도 개의치 않으시고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신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선생님이셨습니다. 서울교행 행정법 100점은 대한민국 최고 강사이신 김종석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직에서 행정법 점수가 그다지 좋지 않아 상담을 드렸을 때 공부방법은 물론 할 수 있다는 위로와 따뜻한 격려의 말이 제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교육학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오현준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기본 수업을 2번 들었고 기본서 문제와 기출문제집, 1400제 모의고사 문제집, 암기특강까지.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국사는 기본 이론은 김윤수 선생님으로 들었고 김윤수 선생님 문제집을 풀고 나중에 단원별 문제 풀이는 최진우 선생님과 신영식 선생님으로 들었습니다. 경기교행 전에는 수능 문제집을 사서 시간을 재면서 혼자 공부하였습니다. 사료를 보는 눈이나 사료까지 포함하여 문제 푸는 시간연습까지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름 정리해서 잘 쓴다고 썼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길어서 말이죠 ㅎㅎ 첫 문장처럼 동 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듯이 지금 힘들다면 조금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아마 그때가 합격직전일 겁니다. 끝으로 제가 수업을 들었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유두선 선생님과 이리라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변은영 6053
BEST 소방직

부족한 제가 처음이네요. 선생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년 반의 시간이 흐르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긴 시간, 마음 졸이던 시간이 지나니 약간의 허무함도 있으나 감사생활로 지난 은혜를 생각하고 주어진 공무를 맞이하려 합니다.안녕하세요 서울 소방 김영관입니다.힘이 들 때마다 합격수기를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일어서리라 생각했던 일이 이제 제 앞에 오니 마음이 오히려 숙연해집니다. 이유는 지난 시간들의 생각들과 저의 글을 읽으실 소중한 분들의 땀방울을 식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공부는 결국 스스로에게 대한 끊임없는 다짐과 대화이기 때문에 앞으로 혼자의 시간을 더욱 가지실 여러분들에게 잠시잠깐 좋은 일이 곧 있으시리라, 그러니 힘내시라는 기도를 올려봅니다. 저의 수험기간은 약 1년 반정도입니다. 처음 종합반부터 시작하여 단과를 듣고 마무리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올해 다행히 기회가 좋아서 서울과 경남, 강원을 합격하였고 새로운 시작을 서울에서 보내고 싶어 서울을 택했습니다. 합격발표이후 2주만에 입소교육 12주인지라 지금 쓰는 글이 다소 급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노량진에 처음 오시면, 혹은 수험생활을 시작하시면 가장 큰 걱정이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그래했고 그럴 때마다 깊은 한 숨이 새어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그 때마다 저는 다행히 선생님들께서 해주신 말씀을 생각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나아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딱 한 번의 슬럼프(인천소방 최종불합격)외에는 모든 수험기간이 같은 시간, 같은 계획이었습니다. 그 점이 공부하는 시간이 습관처럼 다가오고 큰 노력없이도 일과를 준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목별로 공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먼저 국어는 이선재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단과수업을 연속 2회 수강하였고 그 이후 국어에 대한 부담은 크게 없었습니다. 시험에 관계없이 85~95 점수가 항상 유지되었습니다.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면첫째로 선생님을 온전히 믿었고 둘째로 다가오는 시험경향이 선재샘과 같은 수능형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비문학이나 시 등에서 독해법을 가르쳐주셔서 지문과 길이에 관계없이 문제가 문제로써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개인적으로 배고프고 힘들 때 선생님께서 정말 많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업 이후 끊임없는 질문에 힘드실텐데도 항상 자세히 알려주셔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공부하면서 가장 비효율적이었던(제가 경험한 것 중) 것이 혼자서 고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원 선생님은 그 고민을 줄여주시는, 그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주시는 역할을 하십니다. 혹시 집에서 혼자 끙끙대시는 수험생이 계시다면 저는 단과 수업 혹은 카페나 인강등을 통하여 혼자하는 고민의 시간을 줄이시길 추천드립니다.고민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전공자이신 선생님께서 단 몇 초에 해결하실 문제를 저는 혼자 몇 시간 며칠을 끙끙대며 비효율적인 공부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정말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선생님을 찾아가세요.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의미없는 시간이 단축됩니다.영어는 시험기간 내내 가장 난해한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다른 과목은 많은 선생님의 변경이 있어 최종적으로 좋은 분들을 만났지만, 영어하나만큼은 이리라 선생님 한분으로 시작부터 합격까지 이어왔습니다.중학영어단어부터 시작하여 선생님이 하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힘이 닿는 곳까지는 반드시 했습니다. 처음 점수 35점에서 85점까지 오르는데 일년이 걸렸습니다.선생님께서는 수업시간에 외울 부분과 이해하실 부분을 나눠주시는데 이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1회독은 정말 범위도 없고 양도 한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정해주신 부분을 표시하고 암기하는 것을 통하여 짜임새있는 회독수를 늘릴 수 있었고 막판에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만약 여러분께서 시험을 보시기 약 일여년이 남으셨다면 저는 반드시 지금부터 영단어와 숙어, 국어라면 한자와 고유어 등을 암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아는가 모르는가의 다툼이지 외울 것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촌음을 활용하시려면 지금 약 두달에서 세달의 범위내에서 1내지 2회독을 통하여 충분히 암기를 마치시길 말씀드립니다.행정학 같은 경우 태어나서 처음 접해보는 과목에 대한 두려움과 단어에 대한 생소함이 하늘을 찔렀습니다.정말 많은 교재를 사보고 암기도 해봤지만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모래알처럼 빠져나감을 느꼈습니다. 그 때 방성은 샘을 뵙게 되어 이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응용은 암기와 이해 두 가지의 방법으로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좀더 오래 남는 것은 이해를 통한 암기입니다. 기본개념이 합격입니다. 기초없는 암기는 시간이 흐르면 사라집니다.행정학은 꼭 이해를 위주하시되 암기를 병행하시길(암기를 소외시하시면 남들은 다 맞는 문제를 놓치십니다.)추천드립니다.공부하면서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첫째는 한 과목을 보되 지나치게 끊어보지 않고 연강처럼 한 단락을 마무리 졌다는 점이고둘째는 마음이 풀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늘 챙겼다는 점입니다. 과목이 방대한만큼 범위를 정하여 공부하시는게 중요합니다.저 역시 합격수기에서 배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공부한 결과 학습효과는 짧은 시간에 전체를 여러 번 보기와 지나치게 적은 분량의 전범위 학습보다는 덩어리 혹은 파트별의 큰 공부를 여러 번하여 기억속에 남기는 것 같습니다.암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열심히 하시되 자주 보시면 더욱 효과가 배가 됩니다. 따라서 초반에 바짝 집중하셔서 통독하시고 그 이후는 맞은 것은 제외하시고 틀린 것을 위주로 감을 익히실 때까지 읽고 또 읽으세요. 나중에는 취약부분이 머릿속에서 자연히 계산되고 빠르게 그 부분을 떠오리실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저 역시 많은 홀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단 외롭지는 않았습니다. 즐겼습니다. 이 후의 삶이 보장된다고 생각했기에,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생각, 그리고 선생님들의 격려를 생각했습니다.방샘은 꿈만 생각하면 기운이 펄펄이라는 명언을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모니터에 붙여놓고 다른 생각이 들 때나 놀고 싶을 때마다 바라보았습니다. 마치 부적처럼 한 번 한 번 볼수록 힘이 저절로 생김을 느꼈습니다. 결국 마음이 일어 공부하는 것이니까요.힘이 드실 때 그 한 마음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선생님들과 공부로써 친해지시길 말씀드려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합격입니다. 선생님께서는 합격의 영광을 함께하시길 희망하십니다. 합격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하세요. 그 만큼의 가치 이상을 해냅니다. 땀은 정직하니까요. 지금 흘리시는 여러분의 땀이 여러분의 살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더운 여름입니다. 자신에 의지하시고 좋은 선생님께 의지하여 더 많은 분이 더 많은 좋은 소식을 건내주시기를 희망해봅니다.모두들 건승하시고 여름 한 철, 희망의 계절로 만드시길 손모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관 5953
41 9급
공무원

시작부터 끝까지 좋았던 수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리라 선생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기본이론과 문풀, 모의고사까지 듣고 서울시 2회 합격한 이*늘이라고 합니다. (사회복지직 장애인전형)   그동안 소리 없이 강하게, 열심히 선생님을 쭉 따라왔었어요! 어휘만 기존에 제가 알고 있던 수능 쪽 선생님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모두공 프리패스를 작년 겨울, 시험 준비를 처음 시작하면서 소개를 통해 구입하고 골라담기로 진도를 나갔는데, 선생님께 말씀을 안 드렸던 이유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영어 점수의 불확실함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공무원 영어를 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하는 고민일 것입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단어는 어느정도 되어 있었고, 동사를 기준으로 독해가 되지 않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단어는 잡고 들어갔다고 확신하고, 선생님을 선택하면서 저의 목표는 구조뷴석을 통한 정확한 해석 연습과 독해를 위한 구문 훈련이었습니다.   수능 때 열심히 했었는데, 대학 때 독해를 접할 기회들이 스스로에게도 부족했습니다.  기본이론 수업에서 구문독해, 문법 등 필요한 부분들을 확실히 다지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알고 있던 것들에 대한 적용 능력이 길러지기까지는 선생님의 꼼꼼한 설명과 필기 등으로 채워지는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험이었고, 마지막 부분에서 시간이 촉박해서 문법 문제풀이는 듣지 않았고, 스스로 풀어보면서 확인해 나가면서 마지막 순간에는 독해 약점유형을 공략하는 데 투자하기로 정했습니다. 독해는 제가 먼저 반드시 풀어보고 제 적용과 선생님의 방법이 맞아나가는지를  점검했는데 결과적으로 독해에 조금 더 집중했던 전략이 좋았습니다.   킬러문제였던 빈칸문제에서 2개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다 맞았기 때문에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독해에서 정확했던 것이 그 어렵다는 서울시를 한번에 넘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장애인전형은 당일 시험 난이도에 따라 과락자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유독 편차 큼), 그 점도 저에게는 장점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네요^^^^   바닥을 기준으로 70점까지만 올려보자 하는 생각이 컸는데, 구조분석을 적용하는 힘이 길러지고 자신감이 붙으면서 이정도 하고 떨어지면   시험이 어려웠다고 정리하고 다시 도전하자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사실, 합격라고 나서도 한동안은 정말 멍한 시간들로 보냈어요~ 결과는 믿지못할 합격이었지만....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서, 다음은 없다는 각오로 묵묵히 시작했고 스스로도  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선생님... 처음이자 마지막 인사가 되겠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좋았던 수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장애를 가진 처에게는 큰 결심이자 도전이었는데, 그 처음과 마지막을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제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겠습니다~   선생님을 마음으로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는 제자 중 누군가가.... 되리라 다짐하며^^^ 
이하늘 101
40 9급
공무원

커트라인보다 높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

올해 지방직 시험 최종합격했습니다.국어 80 영어 65 한국사 90 행정학 85 사회 85로 청양 커트라인 330보다 29점 높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 처음 필기성적 나왔을때는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청양 점수가 낮아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기 합격 후에도 불안해했는데 면접도 무사히 끝내서 이렇게 합격해서, 어제 서류 내고 합격증서도 받았습니다. 정말 리라클영어 덕분에 1년만에 붙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제가 공부하던 때의 교수님 몇분이 이제 없으셔서 아쉽지만 앞으로도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겠습니다. 좋은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효민 177
39 소방직

2019 전라남도 소방직 최종합격했습니다.

1. 수험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저는 6년간 육군 장교로 군 복무를 하다가 30대로 접어들며 군 복무에 대한 권태기를 느끼며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였고 그리하여 소방직 공무원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3. 리라클영어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과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었던 점선생님의 교수법 자체가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정말 잘 맞았습니다. 각 강의당 약 50여분의 적당한 시간에 선생님이 강의 시간동안 완급 조절을 해주시면서 강의 끝까지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 시켜주시는게 좋았습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필기해야하는 부분까지도 코치해주시면서 결국 완강하게 되면 '책안의 책'이 만들어지게 되어 복습할때 더욱 효과적이였습니다. 4. 과목별 공부방법-영어: 현재 본인의 영어 실력을 냉정히 평가하고 그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의 수준부터 문법, 독해 총 3가지로 분류하고 그에 맞는 준비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내가 냉정히 중학교 수준이라면 EBS등을 통한 중학교 영어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인 방향으로 준비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생도시절에 토익이나 OPIC 등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영어공부를 손에 놓은지 상당히 오래되었고 특히 문법에 대한 감은 많이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대신 상대적으로 영어단어나 독해는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상태였어요. 그러나 최대한 겸손하게 준비를 할려고 했고 처음에는 저도 EBS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할만하다! 라는 자신감이 생겼고 본격적인 공무원 시험을 위해 인터넷 강의를 알아보던차에 이리라 선생님을 알게되었고 OT강의등을 통해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기본강의는 약 3회정도 회독하였고 그후에는 강의를 제외한 회독은 2회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소방직의 영어 시험이 결코 어렵지 않은 수준이였기에 최대한 굵직하고 기본적인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하는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 시제파트에 상당히 취약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반복 학습 했고 강의 또한 시제파트만 부분적으로 들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의 경우 방대한 학습 범위를 줄이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19년 이전에는 비공개 문제였던 소방직 한국사 복원문제를 구할 수 있는데까지 구했습니다. 나름의 분석을 해보니 1) 아주 필수적인것만 나온다 2) 문화사의 비중이 정말 작다로 축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정치사를 바탕으로 공부를 하였고 문화사의 경우는 정말 필수적인 부분만을 공부하고 나머지는 패스했습니다. 그러나 왕의 주요업적들이나 여러가지 정치사는 반복 학습을 해도 조금만 지나면 기억력이 흐릿해지기 마련이였고 이부분을 약간이나마 해소하기위해 장거리 이동이 있을시나 운전을 할때 강의를 음악을 듣는거처럼 계속 틀어놨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익숙해졌습니다. 이 이후에는 기본서+서브노트를 통해 복습했고 바로 문제풀이 단계로 넘어가서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경험해보고 각 오답들을 다시 정리해서 그 부분의 이론 부분을 다시 복습하는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국어: 그 국어 문법의 이론이나 문제들이 너무 생소했고 수험기간 동안 가장 어려운 과목이였습니다. 한자나 중세국어 부분은 과감히 패스했고 음운론, 띄어쓰기, 맞춤법 등 가장 어려운 문법 파트를 반복 학습 했습니다만 필기시험을 보는 그 순간까지도 문법에 대한 자신감은 없었습니다. 단지 문학, 비문학 독해에 나름의 자신감을 믿을뿐이였죠. 국어의 경우는 다른 과목에 비해 기출문제풀이나 동형 모의고사를 유난히 많이 경험해 보았고 그럴수록 독해부분은 확실한 실력 향상을 느낄 수 있었어요.  -소방학개론: 가장 생소한 과목이였습니다. 그래서 기본강의를 5회 이상 회독하면서 생소한 용어와 이론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계산문제는 패스했고 과목의 특정상 정말 단순 암기를 하지 않으면 틀릴 수 밖에 없는 문제가 많고 위험물 파트에서는 정말 단어 한글자, 지정수량의 수치 조금 바꿔놓고 틀린것을 찾는 문제들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정확한 암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서브노트를 최대한 활용하여 반복 학습 하였고 소방학개론의 경우 지엽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암기를 하면서 대비를 했습니다. 특히 소방학개론의 경우 해가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이론 부분을 확실히 잡고 문제풀이로 넘어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방관계법규: 물론 부전공이 법학과였지만 역시 전혀 다른 과목이였습니다. 그러나 소방관계법규와 소방학개론을 동시에 공부하며 용어의 생소함은 어느정도 상쇄된 상황이여서 소방학개론보다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4분법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은 아에 강의를 듣지 않았고 실제로 각 선생님들의 커리큘럼도 4분법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1~2강으로 전체를 끝내는 부분이 많거나 아에 강의를 하지 않는 선생님들도 있어서 저또한 4분법을 제외한 나머지는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4분법의 벌금부분까지도 정확히 암기하도록 노력했고 소방학개론보다는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했고 실제 문제풀이 단계로 넘어가서도 상대적으로 점수가 항상 좋았습니다. 사실상 소방관계법규는 4분법을 공부하는것이라 다른 수험생분들도 참고하셨으면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5.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공부가 유난히 안되는 날이 있고 이 날이 연속해서 며칠 길게는 일주일 이상 오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이때 과감히 공부를 안했습니다. 어차피 소방직은 체력시험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공부를 안하는 대신에 체력시험 대비 운동을 정말 쓰러질때까지 했어요. 운동을 하면서도 마음속 한켠에는 '필기 공부해야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운동 할때는 운동에 최대한 집중 했습니다. 그렇게 땀 빼고 샤워하고 나오면 저절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외에도 간간히 카페에 가서 이어폰 꼽고 음악 듣다가 심야영화 한편 보고 그랬습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비결공부를 하면서 군 생활과 함께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일과 병행 하지 않는 일반적인 타수험생들에 비해 분명히 불리하다는걸인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대신 저에게는 소방직 공무원에 불합격하더라도 계속 군 생활을 하면 된다는식의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그렇다고해서 결코 간절함이 없었던것은 아니였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된다'식의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았을뿐입니다.  공부를 하면서 군 생활과 함께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일과 병행 하지 않는 일반적인 타수험생들에 비해 분명히 불리하다는걸인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대신 저에게는 소방직 공무원에 불합격하더라도 계속 군 생활을 하면 된다는식의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그렇다고해서 결코 간절함이 없었던것은 아니였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된다'식의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았을뿐입니다.   7. 면접시험 준비방법저최대한 인원이 적고 소수정예식의 스터디를 구했습니다. 불필요한 잡담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고민했던것은 제 답변에 대한 면접관의 재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감안하여 준비를 했고 특히 답변 내용중에 면접관들의 연령대를 40대 후반~50대초반정도로 예상 면접관들의 눈높이에 맞는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8. 다른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영윤 155
38 9급
공무원

리라클로 영어초보에서 국가직 9급 합격까지!!!

1. 수험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긴 고민 끝에 공무원시험에 도전하였고 비록 장애전형이라 합격컷이 낮지만 그래도 꾸준히 인강을 들으며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때문에 정말 힘들었지만 리라클강의를 들으며 조금씩 영어가 이해되기 시작하였고 그덕분에 합격까지 할 수있었습니다. 이글을 통해 이리라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3. 리라클영어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과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었던 점개인사정상 학창시절에 공부를 거의 하지 못하여 영어베이스가 거의 없는 수준이라 힘들었습니다.  타학원 강의를 먼저 시작하여 인강을 들었지만 그마저도 저한테는 어렵게 느껴져서 힘들어 하던 중 우연히 리라클을 알게되어 수강하게 되었고 이리라 선생님께서 워낙 쉽고 반복적으로 강의해주셔서 영어공부를 잘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리라클 영어는 정말 영어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 과목별 공부방법-영어: 리라클 커리큘럼대로 따라갔습니다. 저는 테이크아웃 시리즈부터 수강하였는데 그중 통문장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선생님 강의를 듣고 복습을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워낙 암기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빠르게 다회독을 한게 효과적이었습니다. 한부분을오래 잡고 있기보다 계속해서 빠르게 반복하여 전범위에 대해  기억 저장시간을 늘릴수 있었습니다. -국어: 국어는 처음에 문법부터 시작하였는데 문법을 먼저 습득 해놓으니 나중에는 문법이 나름 수월했었습니다. 비문학은 하루에 3문제씩이라도 꾸준히 푸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행정학: 저는 처음엔 행정학에 대해 아는게 1도 없었는데 기본-심화-기출을 반복하며 행정학에 대한 큰틀이 잡혀갔고 기출문제를 반복하며 이해안갔던 부분도 이해하며 도움이 많이 됬었습니다. -사회: 사실 사회는 강의만 잘듣고 복습을 그때그때 조금씩이라도 했는데 그정도로도 어느정도는 다른과목대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경제파트가 약하여 좀 더 자주보고 대표문제 위주로 복습했습니다. 5.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수험생활을 하다보면 슬럼프가 오는건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슬럼프가 왔을때 낙심하기보다는 일주일정도 푹 쉬면서 재충전을 하였습니다. 쉬면서 당일로 여행도 다녀오고 친구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집에서 영화도 보며 일주일을 푹쉬고 나니 그 다음부터는 다시 새롭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고 동기부여도 더 되었습니다.그리고 합격하고나서 나에게 주어지는 행복한 상황들을 상상하며 공부하니 더욱더 의지를 갖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비결공무원수험생활은 정말 반복만이 답인것 같습니다. 반복에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정도 윤곽이 생기고또 시험 한달전이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한달동안은 새로운걸 한다기보다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빠르게 최대한 많이 보는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7. 면접시험 준비방법저는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면접 또한 부담이 많이 됬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스터디를 2개나 참여하였었는데 저는 면접팀원들끼리 하는 것 조차 긴장이 많이되어 말을 더듬게 되고 어려움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계속해서 스터디도 참여하고 집에서도 거울보며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니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정도는 사라졌고 그덕분에 무사히 면접까지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40분동안 최대한 좋은 인상을 남겨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면접이 끝나고 나서도 다시한번 깨달았었습니다. 8. 다른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지겨운 수험생활이 언제 끝날까 이렇게 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 이런 부담감 때문에 갈수록 더 막막하고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계속해서 내가 수험생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공부하고 반복한다면 분명 그에대한 성과는 합격이라는 결과를 가지고 올것입니다. 합격했을때 기뻐하실 부모님, 가족들,친구들을 떠올리며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이미지
김재연 432
37 9급
공무원

리라클로 3개월만에 국가직 9급 단기합격!!!

1. 수험정보2. 간단한 자기 소개2019년 1월에 고등학교 졸업한 20살입니다. 1월부터 바로 공무원 준비 시작했고 3개월동안 2019년 4월 국가직 준비 했습니다.3.리라클영어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과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었던 점커리큘럼이 다양하게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영문법을 진짜 “문법” 그 자체로 배우면 금방 휘발돼서 날아가버리는 편인데, 리라클 선생님 커리큘럼중에 테이크아웃 통문장이나 리라클 500제 같이 기출로 바로 자주나오는 문법만 한번에 정리 할 수 있는 인강들이 많아 실전감각을 높이는데 매우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4.과목별 공부방법-영어영어 독해는 그냥 기출이랑 동형 풀면서 계속 실전 감각 익혔습니다. 단어는 경선식 단어장 외웠고, 문법은 무조건 이리라 선생님 강의만 들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자주나오는 문법 정리하고 시험 직전까지 정리해 놓은 노트만 달달 외웠습니다.-한국사한국사는 인강 한번 듣고 기본서만 두달동안 계속 돌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달은 동형만 계속 풀었습니다.-국어국어는 문학과 독서 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문학은 풀다가 틀린 문제만 작품 정리했고, 독서는 시간재고 한문제당 1분씩 잡고 풀었습니다. 한자와 사자성어는 하루에 한시간씩 외웠습니다.-사회사회는 기본서 내용만 계속 돌렸고, 시험 직전까지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문제 5개년치 뽑아서 계속 풀었습니다. 그중에 오답만 정리해서 시험 직전까지 정리하고 암기만 했습니다.-수학수학은 고등학교때 모의고사가 계속 1등급이 나와서...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고 문제풀이만 시간재고 15분안에 20문제 다 푸는걸 목표로 했습니다. 계속 동형 풀면서 시간줄이는 연습만 했던 것 같습니다.5.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슬럼프가 2월말쯤에 왔는데 그냥 글쓰거나 일기쓰면서 생각 정리했습니다. 공부는 그냥 일주일정도 쉬었던 것 같습니다6.본인이 생각하는 합격비결쓸데없는 자잘한것에 집착하지 않고(예를들어 국어 표준어나 장단음 같이 암기 많은데 거의 안나오는것들 기출 5개년치 분석해서 동향 파악하고 나올 것 같은것만 집중적으로 공부한 것이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7.면접시험 준비방법면접은 2주 전부터 일주일 동안 면접 강의 듣고 기출이랑 제 경험 다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남은 일주일간 말하는 연습 시간재고 혼자 하고 마지막으로 국세청 관련 정책이나 세법 지식 조금 알아갔습니다.8.다른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솔직히 3개월안에 끝낼 수 있을까 불안했는데 뭐든지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공부를 하기전에 무작정 하는 것 보다 계획을 완벽하게 세우고 한다면 좀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후기이미지
윤민경 337
36 경찰

현직 경찰 추천으로 매일 리라클 듣고 합격!

1. 수험 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14년도에 전역을 하고나서 진로 고민을 하던 중 경찰이 제가 오래 할 수 있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15년도에 최종불합격 하고나서 회사 생활을 했지만 미련이 남아 18년1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대비는 거의 동일했으나 영어가 어려워져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18년 1차에 끝내고 싶은 생각이 컸으나 영어 난이도가 올라가서 현직 경찰분 추천으로 리라쌤을 알게되어 프리패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3. 시험 합격 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너무 다행이고 저에게는 값진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길고도 힘든 과정이었습니다.4. 과목별 공부 방법- 영어 영어는 매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통문장/달달달/기출마스터 이렇게 보면서 특히 통문장과 달달달은 3회독을 하였습니다.- 한국사저는 고** 한국사를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중간에 전** 경찰 실전 **도 풀고 필기노트도 참고 했지만 주는 고** 압축정리 파이널을 5회이상 반복 수강하면서 실력을 다졌습니다ㅣ- 형법/형사소송법/경찰학개론선택 세가지는 모두 *** 1.2.3 단계 커리를 탔습니다.5. 체력시험 준비방법우선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공부를 하면서도 1시간 정도는 운동을 하려고 했던게 체력시험을 준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고저는 유튜브로 경찰체력 동작 이라는 영상도 참고하여 대비하였습니다.6. 면접시험 준비방법준비한 기간이 있다보니 면접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도서관에서 준비한 멘트들을 중얼거리며 연습하고 당당하게 보려고 하였던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소신있고 자기의 의견을 솔직하게 얘기하되 방향이 경찰조직이 지향하는 바와 맥을 같이 한다면 분명 좋은 점수 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7. 슬럼프 극복 방법저는 음악감상을 하고 운동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였습니다. 수험과정에서 답답하고 외로운 과정이 수도 없이 찾아오지만그것을 억지로 이겨내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틈틈히 시간을 안배하여 운동을 하고 음악을 들으며 마인드 컨트롤 하였습니다. 8.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보는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고 시험 날 까지의 자료들을 모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반복학습 하여야 합니다. 10. 초시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팁강좌 선택을 잘하셔야 합니다. 저는 작은 학원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로인해 시간을 좀 허비하고 비용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학원선택을 우선 잘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자신을 믿고 끝까지 하시면 반드시 합격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이미지
정영익 2499
35 9급
공무원

리라클로 5개월만에 과락에서 합격까지!

1. 수험 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지방직 9급에 합격한 김미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연구소 생활을 하다가 연고지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시험 합격 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저는 처음에는 시험에 떨어져 다른 시험을 준비 중이 였는데요. 운이 좋게 추가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합격소식을 전화로 접했을 때는 보이스피싱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 않았습니다, 합격공고가 나서야 그때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제가 가장 취약하다고 느끼는 국어와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4. 과목별 공부 방법- 영어 저는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영어공부를 하였습니다. 1시간은 리라클인강을 듣고 2시간은 문법과 독해 문제풀이 및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짜투리 시간이나 집중이 안될 때 틈틈이 어휘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진도를 나가지 않고 주중에 했던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되었을 때 과락만 면하자는 목표로 국가직 9급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영어과목을 과락을 받고 엄청난 충격에 빠져 공무원 공부를 계속해도 되는걸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때 작년에 합격한 친구의 추천으로 이리라선생님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독해를 할 때 대부분 알고 있는 어휘로 이루어진 지문을 해석해도 해설집을 보면 같은 지문인가 싶을 정도로 다른 내용으로 해석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제대로 끊어 읽지를 못하니까 제 마음데로 해석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통문장 테이크아웃을 들으며서 올바른 끊어 읽는 방법과 많이 사용되는 문법뿐만 아니라 중요한 어휘들을 체크해주셔서 저에게는 맞춤형 학습이 였습니다. 저는 리라클 통문장 테이크아웃을 듣고 지문을 제대로 끊어 읽게 되었고 점수에도 변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 취약과목인 영어가 한달만에 과락을 면하게되었고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합격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초시생들이든 영어공부를 꾸준히 했지만 독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에게 리라클 통문장 테이크아웃은 정말 추천합니다!!! - 한국사평소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수험기간 전에도 꾸준히 한국사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수험기간에는 따로 인강을 듣지 않고 독학으로 이론을 복습하고 공무원 한국사 문제 유형에 맞추어 기출문제집(최**)을 풀면서 준비했습니다.- 국어우선 인터넷강의(이**, **국어 이론 총120강)을 4개월 동안 2회독 했으며, 그 후 기출문제집을 풀며 국어문법 복습을 꾸준히 했습니다.5. 면접시험 준비방법저는 필기를 추가합격하고 면접을 준비 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 밖에 없었어 따로 스터디를 하거나 인강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면접관련 자료나 후기를 보면서 준비하였고 지인찬스로 졸업한 대학교 교수님들이 공무원 면접관 경험이 있으셔서 교수님을 찾아가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6. 슬럼프 극복 방법저 또한 수험기간 중 슬펌프가 크게 한번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일주일정도 푹 쉬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쉬고 나니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내가 쉬었던 시간만큼 진도를 못나갔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중력 또한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매번 공부가 안된다는 이유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은 수험기간에 독이 되겠지만, 정말 가끔 왜 공부를 하고있나 기반이 흔들릴 때 한번씩 쉬어 공부 능률을 올리는 휴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7.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제가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많은 시간이 아니더라도 두 시간이든 세 시간이든 꾸준히 공부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당시 SNS에 하루에 10시간이상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고 저 또한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5시간 공부하는 것도 버거웠고, 남과 비교하며 집중을 못하고 시간을 헛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며칠씩 집중을 못 하게되고, 공부하는 패턴을 되찾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시간은 아니더라도 짧은 시간이라도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며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자신의 취약 과목을 빨리 판단하고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단기에 합격하는 비결 중에 하라고 생각합니다!! 8.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저는 수험기간 중에 공부도 공부지만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빨리 합격해야한다는 조급함이 였습니다. 그 조급함이 수험기간 중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이 저를 보더니 그 조급함은 다 욕심이라며 욕심을 버리라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 말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로 나올텐데 짧은 시간에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만 앞서서 욕심을 부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욕심을 버리고 나는 분명 합격할 것이고 합격 시기는 내가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수험기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후기이미지
김미진 6586
34 소방직

2018 대구 공채 소방9급 최종합격

 1. 시험합격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    -배상찬 , 대구 공채 지방소방사     - 10개월 , 영어 제외 소방단기 수업 , 영어는 당연 리라쎔.        하루 10시간~ 14시간 공부했습니다.       쉬는 날 없고       따로 운동하지않았습니다.   -  지옥에서 살면서 항상 누군가를 꿈꿔왔습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누군가의 꿈이 되었습니다.      2. 과목별공부방법점수는 보시다시피 높은 점수는 아닙니다.하지만 진짜 한 치의 거짓없이 BE동사를 이리라선생님께 처음 배웠습니다.엠/알/이즈 참 신기한 친구더군요...계속 변해요... 참...        -  영어 공부방법        매일, 하루에 6시간         일단 처음 강의들을때는 연필로 적고 그날 수업량이 끝나면 볼펜으로 다시 적습니다.        그리고 형광펜으로 칠했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3번 보는 효과를 내며 계속 공부했습니다'.         저는 영어ABCDEFG 이 다음 몰랐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보다 꺤또 찍는게 점수가 몇 배나 좋았으니깐요..    소방공무원이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 영어만 잡자는 생각으로 친구의 추천으로 인해 리라클프리패스를  결제하고 하루종일 영어만 매달렸습니다. 공부 시작 한달동안은. 그리고 그후 실력이 조금씩 향상하면서 재미를 느꼇고 결국 0~5점이 70점이 되었습니다.리라쎔이 항상 하시는 말씀그냥 모르면 닥치고 외워라고 하시는데그러세요 그냥...안 외우고 리라쎔 욕하지말고 그냥 쳐외우세요...다 점수니까..   3. 지금도열심히시험을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움이될 만한 소소한 팁! 나가서 놀고싶으신가요?같은 직렬에 응시하는 공시생들은 그 시간에 공부하고있습니다.공시생이 되는 처음 마음가짐 난 열심히해서 부모님께 효도할거야라고 다들 생각합니다.솔직히 그것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효도가 아닌 진짜 본인이 해야하는 이유를 찾으세요.모든 과목이든 강사를 의심하는 순간그 과목은 과락입니다.강사분을 믿고 따라가는게 수험생입니다. 
후기이미지
배상찬 2200
33 소방직

[2018 전남 구급특채 필기합격(여)] 이해를 하니 암기가 되었습니다.

 추천 강좌 안녕하세요 저는간호사 생활을 3년정도 하다가 소방공무원에 관심이 생겨 구급대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정태성교수님의소방학개론 기본이론 강의를 추천합니다. 처음엔 소방학개론은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여 3개월 독학을 하고 하반기 시험을 봤습니다.  하반기 시험에서 낭패를보고 강의를 찾다 모두의소방을 알게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독학할땐 무작정 암기를 했던 것이 점점이해가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해를 하다보니 저절로 암기가 되었고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습 방법이해를 바탕으로공부하였습니다.  강의를 두번 세번 돌려가며 이해위주로 강의를 듣다보니 저절로 암기되는 부분이 많았고,  정말 암기해야 하는 부분들은 책상에 붙여놓고 꾸준히 암기하였습니다.   또한기본서 1회독 후에 기출문제를 풀었고 기본서와 기출문제를 무한반복하였습니다.  이번 시험이 기출과 유형이 달라진 새로운 문제들이 많았는데 시험보기 한달전에는 시중에 나와있는 모의고사를 최대한많이풀어  새로운 문제유형 감각 익히는것에 초점을 두었던 것 또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법! 가끔 학원모의고사를풀다 점수가 굉장히 안나올때가 있습니다. 점수가 잘 안나오면 내가 이렇게 공부를 안했었나..하는 생각에 공부도 되지않고 머리만 아픈데  그럴땐 밖에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좀 쉬었다가다시 독서실에 가서 공부하였습니다.독서실에서 공부가 되지 않거나 스트레스 쌓일땐 계속 앉아있기보단산책을 하거나 쉬다오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수험생들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 해주세요! 포기하지않고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순간 성적이 오릅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모두 합격하셔서 멋진 소방공무원이 되어 함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합격수기는 용감한컴퍼니 패밀리사이트에서 이리라 교수님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의 필기합격 수기입니다.
후기이미지
조*희 1094
32 소방직

2018 경북 필기합격 수기

 2018 소방직공무원 필기원점수 -   합격수기를 상세하게 기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경북 상주에서 살고있는 25살 오*인입니다현재 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잠시 휴학하고 경북공채를 시험쳤습니다. 정태성 교수님의 소방학개론과 소방법규를 정말 추천합니다.  다른 인강 OT중에서 다른 교수님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설명이 저에게 너무 좋았습니다. 솔직히 개론과 법규의 경우 처음 접하는 과목이기에 자세한 설명이 일단 필요하였고, 중요한 것과 안 중요한 것을 구분하여 방대한 양을 간단하게 판서를 통해 정리하여 주셔서 A4용지 15장으로 정리하여 시험 치기 1시간 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의 공부방법으로는 4주 동안 도서관에서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양의 공부를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기에 많이 할때는 18시간, 적게 할때는 15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프리패스를 하였지만 모든 강의를 다 못을 것을 염려하여 기본강의만 계속 듣고  각각 교수님들의 문제강의의 경우 다운받아서 개인적으로 전부 다 풀고 스스로 하였습니다. 도서관에서 국어 2시간 영어 2시간 한국사 2시간 소방학개론 2시간 소방법규 2시간은 개념 복습과 암기를나머지 시간동안에는 강의를 듣고 다 들은 경우 부족한 부분만 찾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수험생들에게 전하고하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  ) 많은 것을 보려고 여러 책을 사려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두의소방 교수님들이 말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외우고 끝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들어라.’  이렇게 한다면 모두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해당 합격수기는 용감한컴퍼니 패밀리사이트에서 이리라 교수님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의 필기합격 수기입니다.
후기이미지
오*인 1373